• 나는 꼼수다, 민주언론상 수상
    시사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 제작진이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강택)이 수여하는 제21회 민주언론상 본상을 받았다. ..
  • 하이마트 휴업철회, 25일 정상영업
    25일 전국 304개 동시 휴업을 하기로 했던 하이마트가 휴업을 철회했다. 하이마트 임직원은 유진그룹이 30일 주주총회시 하이마트 선종구 회장을 퇴출하려 한다는 소식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동시 휴업을 준비했었다. ..
  • 부장판사 논란, 의사표현인가? 정치적중립 의무 위반인가?
    모 지방법원의 부장판사인A(45· 사법연수원 22기)씨가 22일 한미FTA 비준안이 통과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 2011년 11월 22일, 난 이날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올렸다...
  • 남가주 중부교협, 내달 5일 제28차 총회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오는 12월 5일 오전 11시 라팔마연합감리교회(김도민 목사, 8111 Walker St., La Palma CA 90632)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28대 회장과 임원진을 구성하는 한편, 중부 지역 한인교회들의 연합을 위한 각종 안건들이 논의된다...
  • 세시봉, 친구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사랑 이야기 콘서트
    청년들을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차세대 지도자로 세우는 일에 세시봉이 함께 한다. 오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GKYM VISION Conference)를 위해 세시봉의 윤형주, 김세환 씨가 나선다. 그들은 12월 4일 저녁 7시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세시봉 친구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사랑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
  • 축복받은 광야, 미국 어제와 오늘에서 미래를 본다
    얼바인에 있는 한믿음교회가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축복받은 광야, 미국의 어제와 오늘>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있다. 강사는 담임목사인 최상준 목사다. “왜 뜬금없이 교회에서 미국 역사와 사회에 대한 강의를 하나”라는 질문과 함께 “담임목사가 어떻게 이런 분야에 강의를 하나”라는 질문도 들 법하다. 그러나 이런 의아함은 강의를 듣다 보면 당위적 명제로 바뀌게 된다. ..
  • 농심, 라면값 인상…신라면 750원→800원
    농심이 신라면 등 라면 가격을 4년 만에 평균 6.25% 인상한다.25일 농심은 "곡물과 농산물 등 주요 원료가격 상승으로 라면 권장소비자 가격을 제품당 50원가량 올린다"고 발표했다. ..
  • 빈민선교회 굿스푼, 불우이웃돕기 텐텐텐 캠페인
    추수감사절, 빈민들에게 따뜻한 도시락 한 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빈민선교회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는 추수감사절 연휴인 24일과 25일 애난데일 패어팩스 거주 300명 도시빈민을 위한 사랑나눔 잔치와 리버데일 메릴랜드 거주 300명 도시빈민을 위한 사랑나눔 잔치를 통해 따뜻한 추수감사절을 선물할 예정이다. 빈민들을 위한 1인 도시락 후원 비용 20불(생필품, 방한용품, 선물팩 포..
  • [새벽강단] 지켜 행하면 살리라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이에 기독일보는 남가주 한인교회들의 새벽 설교를 집중 조명하여 새벽제단에서만 내리는 특별한 은혜를 나누고 개교회를 넘어 지역과 미주 전역의 부흥을 함께 소망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