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음악인연합회(CMA, 회장 함춘호)는 ‘실용음악! 졸업시즌에 대한 고민 그리고 대중음악계 연주인들의 영향력’이란 주제로 심포지엄과 공연을 11월 28일 오후 7시 한국콘서바토리 압구정예홀에서 갖는다. 올해 최고의 입시경쟁률을 자랑하는 실용음악학과 교수인 뮤지션들에게 대중음악과 기독교음악에 관한 궁금증을 물어보고 학생들의 졸업시즌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다. .. 문성모 박사, ‘우리가락찬송가’ 330곡 만들기까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로 시작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구전민요 ‘아리랑’에 다음과 같은 가사를 붙여 불러 보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 장대현 고개로 넘어간다 / 성령의 교회는 능력도 많고 / 성령역사 한 백 년 은혜도 많다’(안준배 시, 문성모 곡 ‘장대현 아리랑’ 中). 이처럼 우리 가락에 기독교적인 가사를 붙여 만든 찬송가 330곡이 『우리가락찬송가와 시편교독송』(도서출판 가문비).. 한나라당 한미 FTA 단독 기습처리에 기장 "원천무효 선언"
한나라당의 한미 FTA 단독 기습처리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에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도 입장을 발표하고,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민주질서와 경제정의가 송두리째 붕괴되는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직시하게 되었다"며 한미 FTA가 "극소수의 강자를 위해 절대 다수의 가난한 이들을 희생시키는 악법"임을 재확인했다. .. '자살' 하려는 사람, 이렇게 조언하라
자살을 죽음과의 소통에 대한 유혹이라 표현한 장 교수는 "이 세상에 전혀 절망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내 앞에 쏟아지는 모든 눈초리와 손가락 질 때문에 내 몸 안으로 절망은 들어가지만 몸 밖으로 표출되지는 않을 때 우리는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의 주요 원인은 절망감과 두려움, 슬픔, 자기분열이다... 미주한인재단 제 7대 전국 총회장에 박상원 장로 선출
미주한인재단이 지난 11월 19일(토) 오후 3시 30분 워싱턴DC 소재 우래옥에서 전국총회를 개최하고, 제 7대 미주한인재단 전국 총회장에 박상원 전국 부회장(미주한인재단 LA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박상원 신임 총회장은 " 미주한인재단의 전국 조직화와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전국화할 계획이며 미주한인의 정체성 확립과 미국에서 주인되기 운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며 ▲조직간 대화와.. 한국-카타르戰 '동점골' 환호
24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올림픽축구 최종예선 한국-카타르 경기에서 김현성이 동점골을 넣고 나서 환호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 카타르와 1-1 무승부를 기록,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 곧 정상화 될 것으로 보여
지금까지 해외한인장로회는 총회의 헌법에 따라 교단의 목회자 양성을 위해 설립한 총회 직영신학대학교인 미주장신대학교를 서부지역 4개 노회에 위임하여 관리하여 왔다. 그런데 지난 2011년 8월 23일 모인 정기이사회 이후 4개 노회파송이사 20명중 14명의 이사들이 8월 23일 모인 정기이사회가 몇 사람에 의해 불법적으로 개회되고 진행되었다는 진정서를 올렸고 이에 총회는 10월 21일 총회임원.. 가정폭력 가해자 대다수, 낮은 자존감 열등의식 호소
가정폭력의 수위는 어느 정도이며 왜 일어나는 것일까? 22일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 박사) 가을 학술제에서 '가정폭력의 실제'에 대해 강연한 박상섭 교수에 따르면 이민사회의 50%, 한국 사회의 60% 가정이 폭력을 경험하고 있지만 대다수는 신고하지 않고 참는다. 그는 "인두로 몸을 지지는 경우도 있고, 성적 학대를 하는 등 가정폭력의 수위는 이미 위험상태지만 가정폭력의 특징 중 하나가.. '선교'위해 교파와 교회 뛰어 넘는 '연합'사역 펼쳐
교회의 벽을 넘어 초교파적으로 선교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대형교회들이 연합한 선교 조직인 KPM(Kingdom Pioneer Mission)이 21일 오후 7시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정례 정책회의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규섭 목사(퀸즈한인교회), 한규삼 목사(뉴저지초대교회), 황인철 목사(뉴욕아름다운교회), 임정섭 목사(펠리.. 기독대학생연합 “북한인권 캠페인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경기대·서울신대·아주대·연세대·이화여대·협성대 등 6개 대학의 기독청년들이 「Declare Freedom 북한」캠페인을 통해 북한인권문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기독학생연합은 11월 한 달 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각 대학을 순회하며 북한인권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26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북한인권개선과 통영의 딸 구출을 위한 서명서에 서약했으며, 2만명 이.. 북한 수용소의 참상 보는 대학생들
경기대·서울신대·아주대·연세대·이화여대·협성대 등 6개 대학의 기독청년들이 「Declare Freedom 북한」캠페인을 통해 북한인권문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기독학생연합은 11월 한 달 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각 대학을 순회하며 북한인권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성지 이스라엘에서 배우는 성경과 신앙
장신대 예루살렘성지연구소 현지책임자로 20여년간 사역하다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구약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UHL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정연호 교수는 이에 대해 “성경의 깊이있는 이해는 성경 배경에 대한 이해 없이는 어려운데, 이는 성경이 태어난 곳에서 해야 가능하다”며 “UHL은 성경의 배경과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탐구할 수 있는 연구환경 제공을 위해 설립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