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보리교회 한미전도대회, 844명 결신…영어마을 큰 호응
    갈보리침례교회(담임 원재춘 목사) 제8회 한미전도대회가 일주일여간 844명의 결신자를 배출하며 마무리됐다. 서울 독산동에 위치한 갈보리교회는 매년 美 테네시주 낙스빌에 위치한 파크웨이침례교회의 베니 헤기(Benny Hagie) 목사를 비롯한 10여명의 전도대를 초청해 이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 전도에 나서고 있다. ..
  • 조화롭고 평등한 교회 지도력이 건강한 교회의 기초
    한교여연은 이 밖에도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를 준비하는 한국교회는 여성지도력 30%를 넘어 WCC 규정에 따라 여성 참여 50%(청년 참여 25% 포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조화롭고 평등한 교회지도력이야말로 건강한 교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초이며 이를 위해서는 총회와 총회 임원회•상임위원회 등에 여성지도력의 참여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 엘리바스 예술선교회, 뮤지컬 ‘기다림’ 공연
    엘리바스 예술선교회 회장 이소정 목사는 “기독문화 예술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향락적 욕구를 추구하는 세상문화와 구별된 문화예술을 정립하기 위해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가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주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
  • “국가의 빛이 되라, 나라의 소금이 되라”
    “기도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며 “나의 욕구, 내 사정을 간구하는 데 그치지 말고 나라와 세계 권세자들을 위한 기도도 해야 한다. 불신자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고 이 시간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신 사람들, 함께 일하는 사람들,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급변한 정세로 불안한 리비아를 위해서도 기독교인들이 기도해야 할 것을 덧붙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