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청장에 한나라당 추재엽
    27일 오전 한나라당 추재엽 양천구청장 후보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표상황을 지켜보던 중 당선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
  • 서울시장에 박원순 당선…정치권 '빅뱅' 예고
    시민운동가 출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의 새 수장이 됐다.내년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으로 평가된 서울시장 선거 총력전에서 이른바 '시민후보'가 승리와 함께 정치권은 '빅뱅' 속 완전한 재편의 길로 내몰릴 전망이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결과 박 후보가 53.40%를 획득해 46.21%를 얻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이겼다...
  • 백인이 울먹이며 “킨들 e북 사려던 돈, 북 棄兒 줄래”
    백인 고등학생인 윌 제식군은 정 양에게 찾아와 울먹이면서 자신이 킨들 이북(eBook)을 사려고 모아놓은 200불을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 가정에게 젖염소 한마리를 보내기 위해 기증하겠다고 고백했다. 정 양은 현재 털사 지역뿐만 아니고 미국 전역에 있는 학교, 교회, 단체에 다니면서 북한 인권과 기아 현상에 대해 연설하며 모금할 계획이다...
  • 이만열, "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한국교회가 왜 이렇게 혼란스럽고 부패해 가고 있는가...과거 '토착화'를 고민할 때는 타 종교와의 유사성과 상이점에 천착해 그리스도교적인 주체성을 확립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런 노력이 없는 지금은 '복음의 샤머니즘화'가 광신적으로 진전되고 있어도 이를 분간할 영성과 지성을 다 잃어 버렸다." ..
  •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 정신 나간 정치 발언, 종교 모독하다니"
    우리 사회가 기독교에 대한 모독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번에는 찬송가를 이용해 기독교를 모욕하는 사건이 있었다. 지난 24일 딴지일보에서 제작하여 팟캐스트로 방송하는 ‘나는 꼼수다’에서 출연자들이 기독교의 찬송가를 정치적인 내용으로 개사(改辭)하여 불렀다. 이는 정치를 빙자하여 특정종교를 모독한 것으로, 얼빠진 행위이다. ..
  • 국내 첫 선교사전용묘원 충난 금산서 개관
    국내에서 처음으로 순직 한국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사전용묘원이 세워졌다. 한국해외선교회(GMF·대표 김동화)는 26일 충남 금산군 추부면 서대산하늘정원추모공원(추모공원·대표 민완기) 기독교전용관 내에 선교사전용묘원을 개관했다. 선교사전용묘원은 서대산 700m 부근 16만5000㎡(5만평) 면적에 조성된 기독교전용관 내 467기의 봉안당을 비롯해 예배실과 외부 추모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봉안당..
  • ‘수익형 부동산’ 트렌드 다양화…수요자 입맛대로
    주거용 부동산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과거 수익형 부동산 대부분이 상가나 오피스텔 위주였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정부규제 완화가 집중되고 있는 도시형생활주택과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 등으로 점차 상품별 재테크 트렌드가 다양화 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