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역본으로 만나는 <크리스마스 캐럴>
    산타클로스에 밀려난 감이 없지 않지만, 여전히 크리스마스는 종교를 초월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그 분이 오신 날’이다. 크리스마스마다 전세계에서 즐겨 읽히는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요즘 트렌드인 ‘나눔’의 의미를 어린 시절부터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다...
  • 기민당 정책토론회 “순수 진보는 얼마든지 포용”
    먼저 전광훈 목사는 “종북세력이 아닌, 건전한 진보세력의 경우 어떤 관계를 형성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기민당의 첫번째 목적은 종북주의 척결이다. 하지만 순수 진보단체의 경우 사회가 경쟁·발전하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한국성경신학회, "WCC가 기독교 정체성 찾도록 노력해야"
    이날 김성욱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가 ‘WCC의 역사와 그 문제점’을 주제로, 이승구 박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가 ‘WCC의 문제점에 대한 한 고찰’을 주제로, 김성봉 박사(신반포중앙교회)가 ‘WCC적 에큐메니칼 운동의 목회적 문제점과 성경적 에큐메니칼 운동의 중요성’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자살하려는 이들에게, 무슨 이야기 해줘야 할까
    ‘자살 공화국’이라는 오명은 우리 사회에서 지워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가 됐다. 일조량이 줄어들고 쌀쌀해지는 지금은 ‘놀러가기 가장 좋은 때’이지만, 자살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때이기도 하다. 국가적으로 법률이 제정되는 등 자살방지 노력이 조금씩 시작되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미흡하다. 특히 ‘생명 살리기’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한국교회의 관심도 아직 생각만큼 크지 않다...
  • 애틀랜타지역 복음화 대회, "성경으로 돌아가자"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주최 2011 복음화대회가 그 성대한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 21일부터 23일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
  • 뉴욕교협 양승호 신임회장, 화해협력 약속하고 총회 폐회
    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의장직을 물려받은 신임회장 양승호 목사가 화해와 협력을 약속하고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의사봉을 잡은 양승호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이번 박빙의 투표결과는 교협을 더욱 겸손하게 섬기라는 뜻으로 알고 성실히 교협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
  • 기민당 정책토론회 “순수 진보는 얼마든지 포용”
    기독자유민주당(이하 기민당, 대표 김충립) 정책토론회가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현재 기민당 정강정책은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과학·통일·외교·안보·법률 등 10개 분야 총 43개 항목이 있다...
  • “수치심으로부터의 해방” 영성의 돌파구 찾다
    신 목사는 사마리아 여인에게서 수치심 극복으로 부터 오는 변화를 캐치한다. “재밌는 것은 여자에게만 변화가 일어난 것이 아니에요. 이 여자가 변하니까 이 여자를 보는 사람의 시각까지 변한 것입니다. 자신 스스로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을 때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
  • 하버드大 학생 72년간 조사해 보니 “행복하지 않아”
    강사로 초청된 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이영숙 박사는 “자녀를 양육할 때 중요한 것은 대화”라며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성경책을 보면 영락없이 사랑한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말로 표현해 줄 때 자녀는 사랑이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영숙 박사는 2000년부터 ‘성품 양육’이라는 새로운 양육 패러다임을 선보이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성품 교육의 중요성을 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