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 공식 출범 "국민만 보고 가겠다"
    한나라당은 박근혜 전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을 19일 공식 출범시켰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제14차 전국위원회에서 참석 전국위원 527명 만장일치로 비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 혼란 아닌 ‘평화’와 ‘종교의 자유’ 확대 계기 되기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소식이 19일 북한의 중앙방송을 통해 발표되면서 한국교회는 충격과 우려 속에 사태 추이를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교계는 진보와 보수 진영간 다소 입장차이가 있었지만,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망이 변화의 시발점이 될 수 있으며 “평화적 남북관계를 위해 교회가 기도할 때” 라는데는 한 목소리를 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 강남구, 사회적 기업 소개 책자 발간
    지자체에서 사회적 기업을 소개하는 책자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5일 사회적 기업의 에피소드 등을 담은 소개집을 냈다고 전했다. 사회적 기업이란 장애인 고령자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게 일자리와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소위 ‘착한 기업’으로 통한다...
  • “김정일의 사망, 통일의 문 여는 계기 돼야”
    갑작스럽운 김정일의 사망에 대해 교계 관계자들과 북한 관련 사역자들은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정치권의 일치된 대응을 주문했다. 서경석 목사(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는 사망 소식에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은 우리의 생각과 상상을 초월한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
  • [전문] 교회 언론회 논평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즈음하여'
    19일 북한의 중앙방송에 의하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2월 17일 오전 8시 30분경 심근경색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발표하였다. 이 비보를 접한 우리는 박수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애도할 수도 없는 묘한 상황이다. 이는 망자의 평생의 일들과 관련이 깊기 때문이다. 지난 60여 년간 김일성에 이은 김정일 세습체제하의 북한 주민들의 삶은 피폐와 고달픔 그 자체였으며, 남한은 북한의 끝없는 ..
  • [전문] NCCK '김정일 사망 관련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북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사건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남북관계가 더 이상 악화되는 빌미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한국 정부는 종교계를 비롯하여 시민사회 진영을 포함하는 조문단을 구성하고 남북의 갈등을 해소하는 계기로 삼기를 바랍니다. ..
  • [전문] 한기총 '김정일 사망 관련 논평'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관련 한기총 논평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사망한 것과 관련,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표명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죽음은 북한 정세에 총체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 한국교회는 그 변화 속에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이 임하여, 궁극적으로 남과 북이 화해하고 평화 공존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 <김정일 사망> 한·미·일 긴급 상황 논의
    37년 전 김일성의 후계자로 확정돼 1994년부터 북한을 통치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19일 북한 매체를 통해 전해지자 미국, 일본 등 각국 정부가 긴급히 움직이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제이 카니 미 백악관 대변인은 18일 오후 11시경(이하 현지시간 기준)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오바마 대통령이 김정일의 사망 소식을 통보 받았고,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