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열재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이 재산피해 1억 이상
    22일 저녁 7시45분께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덕선리에 있는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다. 불길은 공장 2개동과 제품 보관창고 1개동 등 모두 3개동(4290㎡)와 단열재 등 자재가 모두 타 1억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
  • '도가니' 공지영 '최고작가상' 수상
    인터파크도서의 2011'최고의 작가상'에 '도가니' 공지영 작가가, '최고의 책'에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선정됐다. 인터파크도서는 지난 21일 제6회 2011 최고의 책 시상식을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에서 개최, 2011 '최고의 작가', '최고의 책', '최고의 책표지', '최고의 셀러브리티 작가'를 발표했다. ..
  • 김정일 시신도 '미라' 되면...매년 20억
    자신의 시신을 영구 보존하라고 한 김정일의 유훈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 사망한 김일성의 미라를 보존하는데 김정일은 90년대 말 100만명이 굶어 죽어가는 고난의 행군 기간에도 9억원을 썼다고 알려졌다. ..
  • 신규원전 후보지 삼척, '원전 유치' 주민 동의 있었나
    신규 원자력발전소 후보로 선정된 삼척에서 신규 원전건설 후보지 선정에 대한 반발이 거세다. 삼척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삼척핵백투위)는 삼척시와 삼척시의회가 지난해 말 원전유치 동의안을 처리하며 주민투표를 하기로 하고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주장을 23일 제기했다...
  • 신규원전 후보지...삼척·영덕 선정
    새 원자력발전소 후보지로 강원도 삼척, 경상북도 영덕이 선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22일 삼척,영덕, 울진 3곳이 원전 유치 신청을 했지만 부지 안전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등을 최종적으로 평가한 결과 삼청, 영덕 두 곳을 후보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 '그나마 티 안나는'직장인 소심복수, 1위는 '연락 무시하기'
    '그나마 티 안나는' 직장인의 소심한 복수가 화제다. 22일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의 패널나우가 발표한 '상사에게 내가 하는 소심한 복수는?'이라는 조사 결과 1위가 '연락 무시하기'로 나타나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
  • 로렌체티와 렘브란트의 ‘같은 성탄, 다른 그림’
    모세 율법에 따라 정결 의식을 치르는 때가 되었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아기 예수를 하나님께 드리려고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율법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태어나는 모든 남자 아이는 하나님께 거룩한 자로 불릴 것이다.”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시므온에게 주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결코 죽지 않을 것이라는 계시를..
  • 신정환 성탄 가석방, 수형자 762명 23일 풀려나
    성탄절을 맞아 서민경제사범을 중심으로 한 수형자 762명이 23일 오전 10시 가석방된다. 이번 가석방 대상자는 징역 10년 이상의 장기수형자 49명, 환자 및 70세 이상 고령자 40명, 소년수 8명, 모범수형자 665명으로 방송인 신정환도 가석방되는 모범수형자에 들었다. ..
  • 겸손한 섬김으로 신임받는 목사회 될 것
    제45대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에 취임한 김영대 목사는 목사회의 주요 사업에 대해 “겸손한 섬김으로 신임받는 목사회가 되겠다”며 “목회자의 권위가 추락하고 있는 이 시대에 목회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같이 짊어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도미해 동부 지역에서 목회하다, 남가주로 파송받아 놀웍중부연합감리교회 담임목회를 거쳐 현재 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사역하고 있..
  • “통일은 기도하는 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열리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공동대표 김동호, 오정현, 홍정길)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을 기해 ‘쥬빌리 통일비상구국기도회’라는 이름으로 22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개최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돼 359차를 맞은 기도회에는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정현 목사가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는 기도의 동역자들’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 미군 철수한 지 얼마나 됐다고
    (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의 주택가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공격 현장을 보안군과 민간전문가들이 조사하고 있다. 이날 바그다드에서는 차량폭탄이나 도로매설 폭탄 등 여러건의 다양한 폭탄공격 사건이 일어나 적어도 50명여명이 숨지고 17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폭탄 공격에 따른 인명 피해는 지난 18일 이라크에서 미군이 완전 철수한 뒤 가장 큰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