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 속 '서울 학생인권조례', 재의(再議) 가능성은?
    동성애와 임신·출산에 따른 차별 금지, 교내 집회의 자유, 양심과 종교의 자유보장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재의(再議) 요구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은 26일 "내용 검토를 진행 중이나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는 원칙적 입장을 거듭 밝혔다...
  • "임진년, 黑龍과 함께 복만 가득한 한 해 되세요"
    26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 설치된 대형 흑룡(黑龍) 조형물 앞에서 봉룡 정대봉 화백이 용(龍) 그림을 관람객들과 함께 들어보이고 있다. 이 흑룡 조형물에는 임진년 용띠해를 상징하는 2012개 복주머니가 달려 있다...
  • 민주, 내년 전당대회 출마자 9명 확정
    민주통합당은 26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컷오프)를 실시해 1·15 전당대회 출마자 9명을 확정했다. 이날 선거인단인 중앙위원 762명 중 729명(95.7%)이 참석한 가운데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예비경선 개표 결과, 박용진 이강래 이인영 문성근 박지원 박영선 한명숙 이학영 김부겸(이상 기호순) 후보가 9위 안에 들어 내달 15일 개최되는 본선전에 출마하게 됐다...
  • '화재위험' 아우디 2750대 '리콜'
    국토해양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2009년 1월6일부터 올해 1월24일 사이 수입·판매한 2750대에 대해 26일 리콜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 "나도 산타클로스!"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중심가에서 25일(현지시간)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석, 즐거운 표정으로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
  • <폭력에 멍든 학교> 조폭 뺨치는 불량 학생들②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이 보여줬듯이 학교 폭력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집단 구타와 금품 강탈은 이제 놀랄 만한 일도 아니고 물고문을 하거나 담뱃불로 지지는 `악행'까지 등장했다. 그 잔인성과 흉포함이 어른도 섬뜩하게 만들 정도다...
  • <폭력에 멍든 학교> "학교 가기가 무섭다"①
    청주의 한 중학교 1학년 A군은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친구 2∼3명과 함께 선배들 4∼5명에게 끌려가 돈을 빼앗겼다. 그 뒤로도 수시로 1천∼1만원을 빼앗기고 종종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 <속보> 법원, "KT 2G 서비스 폐지 가능"
    KT가 2G 서비스를 즉시 중단할 수 있게 됐다. 서울고법 행정7부(곽종훈 부장판사)는 26일 KT 2G 가입자 900여명이 2G 서비스 폐지를 승인한 방송통신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에서 1심을 깨고 신청을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