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 10도 출근길 '꽁~꽁'
    서울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를 기록한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 부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추위를 뚫고 길을 가고 있다...
  • 대통령도 성탄예배는 가족과 함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부인 미셸 및 두 딸 말리아, 샤사와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하와이 해병대 기지내 카네오헤 채플에 도착해 예배당으로 향하고 있다. ..
  • 美 '세계 최고' 정보기관 '옛말'…북한에는 '까막눈'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사실을 한국 국가정보원 등 정보 당국이 지난 19일 북한에서 발표전 51시간 동안 을 까맣게 몰라 정보력 부재를 질타받은 것처럼 미국 정보당국에 대한 현지언론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 언론들은 세계 최고라는 CIA 등 미국 정보기관들이 소의 '악의 축'이라는 북한에 대해선 까막눈이었다고 비판하고 있다...
  • 산타 위치 문의, 10만통 쇄도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북미항공우주사령부(NORAD)에 산타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묻는 전화가 새벽4시부터 쇄도해 25일까지 10만통 가까이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소통하러 오신 예수님
    성탄절 기간에 주시는 누가복음 2장 8-20절 말씀 중에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하는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해 보면 이 성탄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우리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더욱더 분명해 진다...
  • 추위 속 언 마음까지 녹이는 한국교회의 나눔과 봉사
    한국교회의 나눔과 봉사의 손길은 올해에도 많은 이들의 언 마음을 녹였다. 필요한 물질을 나누고, 도배와 청소 목욕 등의 봉사도 마다하지 않았다.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까지 마련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려는 열정은 성탄과 연말을 맞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에서 24일 오후 1시부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도시樂 데이’를 개최했다. 1..
  • 李 대통령 소망교회 장로직에서 은퇴
    이명박 대통령이 소망교회 장로직에서 물러난다.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을 포함한 은퇴 장로 및 권사의 은퇴식이 25일 오후 3시30분 5부 예배 때 열린다. 이 대통령은 소망교회가 포함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의 ‘교단 헌법’에 따라 자동으로 은퇴하게 됐다. 교단 헌법은 장로나 권사 등 모든 직무자는 만 70세에 은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 화려한 성탄 행사? 타인종 노동자 섬김으로
    한인교회들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24일 아침 일찍이 플러싱 일대의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찾아 따뜻한 음식과 복음을 전했다.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는 교회차량을 이용해 컵라면과 뜨거운 물을 실어 나르며 노던블러바드와 파슨블러바드 교차지점에 모여 있는 일용직 히스패닉 노동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