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기도로 4년 반만에 1천명으로 부흥
    동부사랑의교회. “하나님의 말씀대로 역사가 일어나는지, 안 일어나는지 확인해 보자”는 담대한 믿음을 가진 교회다. 당장 예배 장소가 없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매일 24시간동안 52일간 기도한 교회다. 현재 사용하는 건물 내에 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2452 느헤미야 중보기도회”라고 이름 짓고 총 1248시간동안 적게는 수명, 많게는 수백명이 합심으로 기도의 불을 이어갔다...
  • “보이지 않는다고 불행? 보인다고 행복 아니야”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선물을 사 트리 밑에 포장까지 마쳤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되려면 일주일이나 기다려야 하지만 니콜스 씨 부부는 벌써부터 들떠 있다. 그들의 크리스마스는 특별하다. 다른 가정들처럼 손자..
  • 김정은 명령 1호, 김정일 사망 발표 전 전군에 하달
    사망한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은이 전군에 '김정은 대장 명령 1호'를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고위 소식통은 21일 "지난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발표 전에 "훈련을 중지하고 소속부대로 복귀하라"는 명령 1호를 하달했다"고 전했다. ..
  • 제일2ㆍ에이스저축은행 인수, 다음 주 발표
    하나금융지주와 키움증권이 제일2ㆍ에이스저축은행 패키지 매각 입찰에 나섰다. 금융권은 21일 하나금융지주와 키움증권이 제일2ㆍ에이스저축은행을 인수하겠다는 본입찰서를 예금보험공사에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
  • 예비고사부터 수준별시험까지…수능 변천사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994학년도에 처음 도입된 이래 여러 번의 크고 작은 변화를 거쳤다. 이전까지 대입 예비고사와 대학별 본고사, 학력고사가 있었지만 사교육 의존 심화, 암기 위주 시험이라는 비판 여론이 높아지면서 그 대안으로 수능이 도입됐다...
  • 크리스마스 축제, 부흥 촉매제 된다
    크리스마스 축제는 짧지만 준비는 길다. 이런 헌신과 수고 뒤에는 늘 하나님의 상급이 있는 것일까? 크리스마스 축제 준비로 지역 교회들은 부흥도 함께 경험하고 있다.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 베들레헴 나잇으로 구주의 나심을 축하하는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가 그 중 하나다. 올해는 뮤지컬, 난타, 연극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교인들과 함께 나눈다. 워싱턴성광교회(담..
  • 마영애 대표 “김정일 죽음, 하나님 심판이자 붕괴 시작점”
    19일 미주탈북자선교회 마영애 대표는 김정일 사망 소식을 전해듣고 “중국 대사관 앞을 누비며 김정일을 공개처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 정말 김정일이 죽었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김정일의 죽음은 하나님의 심판이며, 북한 붕괴의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마 대표는 “그러나 김정일이 죽었다고 해서 갑자기 통일이 된다거나 북한이 국제사회에 갑자기 머리를 숙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김일성..
  • 김정일 사망, 기독교계의 ‘애도’와 ‘조문’은 적절한가
    특히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평통기연)는 “한국 정부와 교계가 김 위원장 사망에 대해 조문할 것과 사랑이 담긴 인도적 생필품 지원에 어느 때보다 적극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진보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유정성 목사)도 “한국 정부는 종교계를 비롯해 시민사회 진영을 포함하는 조문단을 구성해 북측에 보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