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조구병
    올해 첫 수족구병 사망자 발생…개인위생 관리 철저히 해야
    올해 들어 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족구병(手足口病)에 의한 사망자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일 경남지역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사망한 31개월 된 여자 아이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장바이러스인 '엔테로바이러스 71형'이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이 아니는 고열과 두통, 구토와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여 입원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 화인코리아,
    [CD포토] 화인코리아 회생을 바라는 '기도'
    전남기독교총연합회(회장 주행규 목사), 나주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김철호 목사) 등 전남·나주 지역 기독교단체 대표단이 12일 서울 사조빌딩 앞에서 단식 15일째에 접어든 (주)화인코리아 여성CEO 최선(62·집사) 사장을 방문해 화인코리아 화생과 사조그룹의 회생, 화인코리아 법원 회생인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 화인코리아,지역교계
    [CD포토] '사조그룹 회심·화인코리아 회생하길'
    전남기독교총연합회(회장 주행규 목사), 나주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김철호 목사) 등 전남·나주 지역 기독교단체 대표단은 12일 서울 사조빌딩 앞에에서 단식 15일째에 접어든 (주)화인코리아 여성 CEO 최선(62·집사) 사장을 격려한 뒤 법원의 회생인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 [전문] 법원의 화인코리아 회생인가 촉구 성명
    화인코리아는 1965년 설립되어, 닭오리 육가공산업체로서 국민건강증진과 지역경제 발전, 그리고 나라의 수출증진에 큰 공헌을 해왔던 향토기업이다. 그동안 ‘치키더키’라는 애칭으로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명성을 떨치던 ‘화인코리아’는 2003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매출에 큰 타격을 입어 부도처리 되어 지금까지 법정관리 하에서 사업을 지속하여 왔다...
  • 전남·나주 지역 기독교단체 대표
    '믿음의 기업' 화인코리아 회생위해 지역 교계가 나섰다
    지역사회를 위해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한 '믿음의 기업'을 살리기 위해 이 지역 교계가 나섰다. 전남기독교총연합회(회장 주행규 목사), 나주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김철호 목사) 등 전남·나주 지역 기독교단체 대표단은 12일 서울 사조빌딩 앞에서 단식 15일째에 접어든 (주)화인코리아 여성CEO 최선(62·집사) 사장을 방문해 법원의 회생인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최 사장은 대표단의 방..
  • 北, 동남아 국가 외교 공세 '적극'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연례 외교장관 회의에서 북한 박의춘 외무상(79)이 각국 외무장관들을 만나 활발한 외교 공세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특별귀화 무산된 에닝요 축구화에 '태극기' 사라져
    프로축구팀 전북현대에서 미드필더로 뛰는 브라질 출신 에닝요(31) 선수가 특별귀화가 무산되자 에닝요 선수의 축구화에도 태극기가 사라졌다. 에닝요는 7월 11일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 브라질 국기만 새겨진 축구화를 신고 경기에 나섰다...
  • '서울 OO번 버스에서 성추행을 당할 뻔 했어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버스 성추행남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20대 여성(21)이 올린 글은 '서울 OO번 버스에서 성추행을 당할 뻔 했어요'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을 올렸다...
  • 기준금리인하
    한은, 기준금리 연 3.0%로 인하…13개월 만
    기준금리가 시장의 예상을 깨고 연 3.0%로 인하됐다. 한국은행은 12일 김중수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지난달보다 0.25%포인트 내린 연 3.0%로 낮췄다. 기준금리 인하는 2011년 5월 3.0%에서 6월에는 3.25%로 오른 뒤 13개월만이다. 이번 금리 인하는 장기화하고 있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주 원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로인해 갈수록 불안감이 커지고..
  • 서대문아트홀
    문닫는 서대문아트홀 "어르신의 문화를 제발 지켜주세요"
    서울에 남아있는 마지막 단관극장인 서대문아트홀(옛 화양극장)이 11일 '자전거 도둑' 상영을 끝으로 폐관한다. 1964년 화양극장으로 개관한 600석 규모의 서대문아트홀은 이날 상영을 마지막으로 철거되며, 이 자리에는 대형 호텔이 건립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