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김문수 “계엄은 절대 안 된다… 윤석열 탄핵은 계엄 문제 때문”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계엄은 앞으로도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단언하며, 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사태와 관련해 계엄 문제를 직접 언급했다. 김 후보는 30일 경기도 가평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이같이 밝히며, 본인의 과거 경험까지 공개하며 강력한 계엄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러시아, 각서 준비했다면서 아직도 안 보여줘”… 협상 의지 의문 제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협상 태도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9일(현지 시간), 러시아가 준비했다는 평화 각서를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은 데 대해 “그들이 일주일 넘게 준비했다는 각서조차 아무도 본 적이 없다”고 지적하며 러시아 측의 진정성을 의심했다...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김문수 “이재명 막아야 경제 산다”… 사전투표 마지막 날 대국민 호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재명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경제공약을 제시하며, "이번 선거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를 분수령"이라고 강조했다...
  • 시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전투표 이틀째 오전 투표율 22.14%… 역대 최고치 경신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30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22.14%를 기록했다. 이는 사전투표 제도가 전국단위 선거에 도입된 이래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로,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강남구 사전투표소서 대리투표 적발… 투표사무원 현행범 체포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대리투표를 시도한 투표사무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피의자는 강남구청 보건소 소속의 60대 여성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A씨로, 선거관리업무를 수행하던 중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종료된 30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 전광판에 최종 투표율이 나오고 있다.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은 34.74%로 집계됐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율 34.74%… 지난 대선보다 낮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율이 34.74%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제20대 대선 당시 기록한 36.93%에 비해 2.19%포인트 낮지만, 2024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인 31.28%보다는 3.46%포인트 높은 수치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 故 윤요한 목사
    ‘탈북자 선교 대부’ 윤요한 목사, 평생 사역 마치고 소천
    탈북자 선교와 북한 복음화에 평생을 헌신해온 미국 시애틀 고향선교회 대표 윤요한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5월 28일, 향년 87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윤 목사는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에도 탈북 동포와 북한 선교를 위한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
  •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 및 사역현황> 설문조사 결과 보고 기자회견
    시니어 63.8% 사역에 열의… “나이 들었다고 열정도 늙진 않아"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대학교(전 미주장신) 평생교육원(원장 이성희 목사, 프로젝트 매니저 황성만 목사)이 지난 5월 28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홍연(구 용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개월간 진행한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 및 사역현황’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보고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주 교계,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 대사와 간담회
    제주성시화운동본부 초대 대표회장 오공익 목사(제주행복선교회 이사장),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박병해 목사, 전 서귀포시장 박영부 장로 등이 지난 5월 29일 제주 서귀포 중문 그랜드조선호텔에서 주한이스라엘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 대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사학특위
    감리회, 기독사학 자율성 위해 사학법 재개정 운동 박차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제36회 총회 사학특별대책위원회(이하 사학특위)가 최근 첫 모임을 갖고 가독사학의 자율성을 위한 사학법 재개정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학특위는 지난 제35회 총회에서 조직됐으며 현행 사립학교법의 문제점을 찾아 보완, 개선하는 제도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 제36회 총회에서도 지난 3월 27일 열린 제2차 실행부위원회에서 재구성됐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삼권분립·자유민주주의 신장시킬 후보 뽑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5월 30일 ‘6.3 대선에 직면하여’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논평에서 “삼권분립이 제도적으로 이뤄지도록 투표해야 한다”며 “자유민주주의를 신장시킬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