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아티스트 개더링
    2025 아티스트 개더링: 신앙과 찬양의 본질을 돌아보다
    한국기독음악협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소재 소망수양관에서 ‘2025 아티스트 개더링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기독교 문화를 이끌어가는 단체와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은혜를 나누는 수련회다. 행사 첫째 날인 17일 첫 번째 아티스트 개더링 워십에서 하덕규 목사가 ’신부의 노래‘(호세아 2:19-20)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2025 사마리안퍼스 패킹 봉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2025 사마리안퍼스 패킹 봉사’ 성료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2025 사마리안퍼스 패킹 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선물들을 자원봉사자들이 상자에 담는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극동방송(FEBC)의 후원으로 5만 개 이상의 ‘OCC(Operation Christmas Child) 선물상자’가 만들어졌다. ‘OCC 선물상자’..
  • 서울신학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서울신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7일 오후 2시 성결인의 집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1부 졸업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총 503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1부 졸업예배는 최동규 신학대학원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입장, 개식사, 찬송, 기도, 성경봉독이 진행된 후, 한기채 이사장이 ‘미래의 나를 상상하라’라는 주제..
  • 답콕
    김해 지역 마약류 중독 예방 위해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를 비롯해 한사랑병원, (재)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리본하우스가 19일 김해에 위치한 한사랑병원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약물 중독자에 대한 예방 교육 및 심리 상담, 정신의학적 치료 연계, 재활센터 및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중독자의 회복을 돕고, 치료 경과에 대한 상호 협력적인 논의를 바..
  • 김영한 박사
    십자가에 달리신 왕, 나사렛 예수(1)
    예수는 자신이 유대인의 왕이라고 말씀하심으로 당시 로마 지배자들에 의하여 식민체제에 대한 모반 죄로 십자가에 달리신다. 예수는 로마 병정에 의하여 노예와 체제 반란자들에게 가해지는 십자가형에 처해진다. 그는 사실로 구약 예언자들이 오리라 증거한 메시아였다. 예수는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문에서 자신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공언했다. 그러나 그의 메시아 되심은 가야바와 종교지도자들에 의하여 환영받..
  • 기침 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
    국내 침례교 교세, 3천2백 개 교회에 약 33만 명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 욥 목사, 이하 기침)의 지난해 기준 재적교인 수는 총 32만 8,553명, 출석교인 수는 27만 4,683명인 것으로나타났다. 교회 수는 3,207개였다. 기침은 20일 공주꿈의교회에서 전국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갖고, 이 같은 교세통계를 발표했다...
  •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아시아 감리교회들, 미래 지향적 선교 네트워크 구축을”
    아시아감리교협의회(AMC)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클락(Clark)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의장으로 이 회의를 이끌었다. 올해 AMC는 실행위원회와 선교전략회의로 모였으며 김정석 감독회장의 AMC 의장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 트럼프
    트럼프, 젤렌스키 향해 "독재자" 비난... 미·러 종전 협상 논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선거 없는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트럼프는 19일(현지 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젤렌스키를 "그저 그런 성공을 거둔 코미디언"이라며 조롱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미국..
  • 정의용(가운데) 전 국가안보실장, 노영민(오른쪽) 전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탈북 어민 강제북송 사건에 대해 징역형 선고 유예 선고를 받은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1심서 선고유예 판결... 검찰 "항소 예정"
    문재인 정부 시절 발생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외교·안보 라인 인사들이 1심에서 전원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이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강제 북송의 위법성을 인정하면서도 실질적인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검찰은 즉각 항소 의사를 밝혔다...
  • [사설] 대학가로 번진 탄핵 반대 열기의 의미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일방적으로 지지하던 대학가의 분위기가 두드러지게 바뀌고 있다. 서울대와 연세대 등 대학에서 일부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탄핵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속속 터져 나오며 여타 대학으로 옮아가는 양상이다...
  • 서경석 목사
    서경석 목사 “대한민국 사랑하는 이들, 3.1절에 다 뭉치자”
    현 탄핵정국에서 교계의 대표적 시민운동가이자 원로 중 한 명인 서경석 목사를 만났다. 청년시절 민주화운동을 하다 감옥에도 다녀온 서 목사는 젊은 시절 “친북좌파였다”, “사회주의를 신봉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소위 ‘종북좌파’를 비판하고, 북한인권운동을 펼쳤다. 그는 지금의 탄핵정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아래는 서 목사와의 일문일답...
  •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관련자 김재규(전 중앙정보부장) 피고인이 육군본부 계엄 보통군법회의(재판장 김영선 중장)에서 선고공판을 받기 위해 포승에 묶여 걸어오며 웃고 있다. 이날 김재규, 김계원, 박선호, 박흥주, 이기주, 유성옥, 김태원 등 7명은 내란목적살인죄가 적용돼 사형을 선고 받았다. <1979년 12월20일, 권주훈>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45년 만에 재심 개시
    법원이 1979년 ‘10·26 사태’로 사형을 선고받은 고(故)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재심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사형 집행 45년 만이며, 유족 측이 재심을 청구한 지 5년 만이다. 19일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내란목적살인 등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던 김재규의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은 당시 수사 과정에서 가혹 행위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재심 개시 사유가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