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제63회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한남대, 제63회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 다하길”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성지관에서 제63회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1,80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로써 학사 1,568명, 석사 207명, 박사 29명이 새롭게 사회로 나아가게 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이승철 총장과 각 단과대학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한 명씩 학위증을 수여했다. 대학원 석사 및 박사 졸업생들에게도 학위증..
  • 한남대-라오스 수파누봉대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 라오스 수파누봉대와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지난 14일 라오스 수파누봉대학교(Souphanouvong University)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협약식은 한남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수파누봉대 비라(Vira ANOLAC) 총장, 봉파씻(Vongpasith Chanthakhoun) 부총장, 루앙프라방시 빌라이쏭(Vilaythong) 부시장과 프라방주 공무원들이 ..
  • 한신대학교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한신대,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한신대학교가 지난 14일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1,141명, 석사 82명, 박사 2명 등 총 1,22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특별히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헌신한 故 곽현정, 윤현균, 박태순, 이해진 열사에게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하고, 1981·1982학번 중 신학과 강제 모집 중지로 피해를 입은 졸업생들에게 명예 신..
  • 초록우산은 아동을 올바르게 양육하는 방법을 담은 부모교육 콘텐츠 ‘충분히 좋은 우리’ 확산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사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2025년 사회복지사 활용 교육 시작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동을 올바르게 양육하는 방법을 담은 부모교육 콘텐츠 ‘충분히 좋은 우리’ 확산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사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이는 초록우산이 진행 중인 미래세대교육 중 부모교육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초록우산은 2021년부터 아동이 권리 당사자로서 미래의 변화를 이끌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교육, 인성나눔교육, 디..
  • 배우 팀 알렌
    배우 팀 알렌, 성경 읽기 여정 공개… “구약 두 번 읽고 신약 시작”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배우 팀 알렌이 최근 성경을 정독하며 신앙을 깊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P는 그가 구약을 처음부터 끝까지 두 번 읽었으며, 현재 신약을 읽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알렌은 지난 10일(현지시각) X(구 트위터)를 통해 “거의 1년 동안 구약을 완독했다”며 “정독하며 집중한 이 경험은 겸허하고 벅찬 시간이었다. 정말 보물 같은 경험”이..
  • 버니 파운드
    Z세대가 부흥의 세대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버니 파운드의 기고글인 ‘Z세대가 부흥 세대가 될 수 있는 이유’(Why Gen Z could be the revival generation)를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파운드는 제임스 돕슨 박사가 설립한 크리스천 인게이지먼트의 창립자이자 사장이며 가족정책동맹 및 가족정책동맹재단의 수석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큰 산 깨기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무너져 평지가 되리라
    삶은 크고 작은 문제의 산을 계속 만나는 여정이다. 작은 산은 있는지도 모를 만큼 수월하게 넘겠지만, 제힘으로는 도무지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큰 산을 한 번도 만나지 않을 인생은 없다. 무도인이 유명한 도장들을 하나씩 찾아가 그곳의 실력자들을 꺾듯 특정 분야에서 어려운 장벽이나 기록 따위를 넘는 일을 ‘도장(道場) 깨기’라 한다...
  • 로잔을 말하다
    [신간] 로잔을 말하다
    로잔대회는 복음 전도사인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존 스토트 목사가 주축이 되어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진행된 대회를 시초에 두고 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모든 지역에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참여하면서 운동으로 확장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로잔운동은 지난 50년간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연합과 복음 전도의 열정을 공유하며, 현대의 복잡한 도전에 맞서 하..
  • 김영한 박사
    “교회, 헌재 탄핵심판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감시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7일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한국교회는 헌재가 정의와 공법으로 탄핵 심리를 진행하도록 감시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국민 갈등을 치유하는 화목의 치유자 되자”고 했다...
  • 하나님 한번 해볼게요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명심보감>은 잘 아는 바와 같이 고려 충렬왕 때 추적이라는 선비가 저술한 책으로서, 원래는 19편이었으나 이후에 다른 사람에 의해 보충되어 24편이 되었다. 인간의 도리를 밝히는 명언들로 가득 찬 이 책은 오랜 세월 우리 한국 사람들의 내면과 사회의 등불 노릇을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양기성 박사
    미국의 민주주의와 한국의 민주주의
    민주주의라는 단어는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 민주주의라는 낱말의 뜻은 그리스어 두 단어의 합성어다. 즉 민중, 국민을 말하는 데모스(δῆμος)와 권럭을 뜻하는 크라토스(κράτος)의 합성어다. 두 단어의 합성어 데모크라티아(δημοκρατία)가 오늘 날 우리가 쓰는 영어에서 Democracy가 된 것이다. 결국, 민, 국민, 인민, 또는 민중이 권력을 행사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