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수정 순간부터 자연사까지… 인간생명보호법 필요”
    안락사와 자살, 낙태 등 생명윤리 현안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국가의 보호 의무를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인간생명보호법’ 제정 필요성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 주관한 ‘안락사·자살·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1간..
  • 태여연 식약처 낙태약 허가 반대 집회
    태여연, 박용진 부위원장 ‘낙태약 도입 허용 촉구’ 발언 규탄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낙태 약물 도입 허용 촉구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태여연은 성명에서 “지난달 1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관련 회의에서 낙태 약물 도입 허용을 촉구했다”며 “박 부위원장은 ‘식약처가 로펌 등 7곳에 의견을 물어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더라도 약물 허용..
  • 신용백 목사 낙태 반대 1인 시위 동참
    신용백 목사 낙태 반대 1인 시위… “침묵 않는 교회 외침, 의미 가질 것”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시냇가 푸른나무교회 담임목사이자 군목 출신인 신용백 목사가 17일 국회 6문 앞에서 열린 1인 시위에 참여해 낙태 문제를 둘러싼 한국 사회의 현실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 목사는 이날 현장에서 “낙태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며, 다음 세대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신용백 목사는 낙태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무관심과 침묵에 대한 안타까움도 ..
  • 전달식 사진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1년, 생명 살린 정책의 현장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지난 8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태여연은 김 의원이 ‘보호출산제 법안’과 ‘출생통보제 법안’을 대표발의해 가장 취약한 생명과 위기 임산부를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 백운주 목사 1인 시위
    백운주 목사 1인 시위… “만삭·약물 낙태 허용은 재앙”
    최근 약물 낙태와 만삭 낙태 허용을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을 둘러싸고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거리로 나서며 강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이수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교계와 시민사회의 반발로 인해 이번 국회 회기 내 상정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을 전했다. 그러나 단순히 국회 법안 발의 여부를 넘어, 정부 부처가 별도의 ..
  • 이태희 목사
    이태희 목사, 낙태 반대 1인 시위 “모자보건법 개정 막아야”
    최근 약물 낙태와 만삭 낙태 허용을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에 맞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해당 법안은 현재 남인순·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상황이며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국회 앞에서 생명 보호를 호소하며 낙태 합법화 시도에 단호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자 1인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  ‘낙태에 있어서 태아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 결정권’주제의 학술 세미나
    “태아는 생명, 여성은 존중”… 국회 세미나서 낙태 법·제도 개선 논의
    김대식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한 ‘낙태에 있어서 태아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 결정권’주제의 학술 세미나가 2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개회식, 세미나,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김대식 의원이 개회사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환영사를 각각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