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초록우산 기부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아동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된다... 
초록우산, 바이미성형외과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지원 협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바이미성형외과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아동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 포르쉐코리아 서울숲 기업동행정원 조성,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드림서킷 협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포르쉐코리아, 서울시와 함께 서울숲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초록우산 축구 아이리더 멘토링 클래스 진행… 축구 유망주 해외 진출 꿈 지원 확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축구 유망주들의 해외 진출 꿈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초록우산 축구 아이리더 멘토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멘토링 클래스는 재능 있는 아동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초록우산 아동척추건강 지킴이 사업 지속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자생의료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아동척추건강 지킴이’ 협력을 이어간다. 이번 협력은 아동의 신체 건강을 지원하고 바른 자세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초록우산·삼성생명 유산기부 협력…보험·신탁 활용 기부문화 확대 추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삼성생명과 협력해 유산기부 활성화에 나섰다. 초록우산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삼성생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 설계부터 실제 나눔 실행까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유산기부 저변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안 발의…초록우산 참여 ‘한국형 레거시10’ 도입 논의 본격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안’ 입법 추진에 동참하며 관련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초록우산은 3월 20일 ‘한국형 레거시 10(Legacy 10)’ 도입을 포함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여야 의원들의 공감대 속에 국회에 발의됐다고 밝혔다... 
가수 정동원 팬모임 '스마일밴드' 초록우산에 정동원 생일 기념 기부
가수 정동원 팬모임 ‘스마일밴드’가 정동원 생일을 맞아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3월 19일 스마일밴드가 정동원의 생일을 기념해 13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동원 팬모임 스마일밴드 기부는 보호가 필요한 시기에 가족을 돌보는 역할을 맡고 있는 가족돌봄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김효제 대표 가입…고액 기부 확산 ‘선한 영향력’ 주목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고액 기부 네트워크 ‘그린노블클럽’에 새로운 회원이 합류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초록우산은 보험서비스 기반 금융 컨설팅 기업 인스파트너스의 김효제 대표가 고액 후원자 네트워크인 ‘그린노블클럽’ 전국 584호로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초록우산 GPE Grant Agent 획득…아시아 NGO 최초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교육 협력기금인 GPE(글로벌 교육 파트너십)에서 ‘Grant Agent(GA)’ 자격을 획득하며 국제 교육 협력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초록우산은 16일 GPE로부터 GA 자격을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시아 NGO 가운데 최초 사례로, 글로벌 교육 협력에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초록우산 ‘마인드업(Mind-Up)’ 심리지원사업 확대…학교 방문 심리치료로 아동 정서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마인드업(Mind-Up)’을 통해 아동 정서 지원을 확대한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17일 서울시 교육복지센터와 협력해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마인드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직접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 
초록우산 서울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아동 지원 네트워크 강화 논의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서울 지역 협력기관들과 함께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동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아동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협력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금)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