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에서 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시도가 '호시탐탐' 계속되고 있습니다. 길원평 교수가 왜 '동성애'가 포함된 '차별금지법'이 문제인지 조목조목 짚어 주셨습니다... 
[연재-4]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비판받는 4가지 이유
국회에서 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시도가 '호시탐탐' 계속되고 있다. 길원평 교수(부산대)는 최근 특강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비판하는 4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길 교수는 "동성애 차별금지에는 동성애자들을 손가락질하고 괴롭히는 것을 금지하는 의미와 함께 동성애를 윤리적 문제가 없는 정상으로 인정하.. 
종교신념으로 자신 소유 농장에서 동성결혼식 거부한 美부부, 차별금지법 때문에 결국 실형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자신들의 농장에서 레즈비언 커플이 결혼하려는 것을 거부했던 농장주 부부가 차별금지법 위반 혐의로 1만 3천 달러(한화 약 1500만원) 벌금을 그대로 물어야 할 곤경에 놓였다. 뉴욕 대법원 항소3부는 14일(현지시간) 지난 2012년 레즈비언 커플이 자신의 농장에서 동성결혼식을 하는 것을 거부한 로버트 기퍼드(Robert Gifford)와 신시아 기퍼드(Cynthia G.. 
매사추세츠 법원, 가톨릭학교에 "동성애자 직원 고용하라" 판결
미국 매사추세츠 주 법원이 가톨릭학교라도 동성애자 직원을 고용 대상에서 제외시켜서는 안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동성애자 인권 운동가들은 가톨릭학교에 이 같은 판결이 내려진 것은 미국에서 최초라며 자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상황을 철저히 무시한 UN권고 결사 반대한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外 19개 단체들이 16일 오후 2시, 대한변호사협회회관 앞에서 "대한민국 상황을 철저히 무시한 UN권고 결사 반대한다"면서 집회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한다. 이들 단체는 "대한변협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옹호하는 심포지움을 개최"한다면서 항의 차원에서.. 
"동성애·에이즈에 대해 국민 귀 막는 인권보도준칙, 폐기되어야"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이하 자변)가 지난 7일 프레스센터에서 "동성애, 국가인권위원회와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주제로 제1회 포럼을 개최했다... 
"동성애자, 선천적 장애 아니고 치료 가능해"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동성애 등 독소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 대책 기독시민연대(대표 임성택박사) 국회포럼'이 서울시 강서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으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포럼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김정록 국회의원(새누리당), 임성택 대표(전 그리스도대 총장), 이태희 변호사(법무법인 산지), 길원평 교수(부산대), 이용희 교수(가천대) 등 강사진들이 주제 강의와 토..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의 인권 빙자 지나친 내정 간섭
지난 5일 유엔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위원회(이하 자유권 규약위원회)가 대한민국의 자유권 규약 이행 상황 4차 국가보고서에 관한 최종견해를 통해, 한국의 인권 사항에 대하여 대대적인 시정을 요청하는 압력을 넣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비혼/동거 가정을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은 진정 해법이 될 수 없다
정부가 저출산/고령사회 해법을 이유로 혼외아 장려를 위한, “차별금지법”을 들고 나왔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해법 찾기의 넌센스요, 사회 질서를 혼란케 할 것이라고 본다... 
한교연, 동성애 차별금지법 등 강력저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이하 한교연) 제4-4차 임원회가 1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열려 동성애 차별금지법 저지와 이슬람 확산, 종교인 과세 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회원교단들과 함께 강력히 대응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기독교 보호 위한 중동 첫 차별금지법 UAE서 통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200여개 국적의 국민과 거주자들, 그리고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고 이슬람 테러주의자들에게 맞서기 위한 새 반증오발언법(anti-hate speech law)이 최근 통과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동성결혼 케이크 거부했다 벌금형 받은 부부에 기부 줄 이어
미국 오리건 주에서 동성결혼식에 쓰일 케이크 제작 주문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재정적 어려움에 시달려 온 기독교인 부부에게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모금 웹사이트 컨티뉴투기브(Continue to Give)가 운영을 시작한 이래 최고액인 352,500달러의 기부금이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애런과 멜리사 클라인 부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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