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를 포함한 성적 지향 등 포괄적 차별금지 사유를 내용으로 하는 '차별금지법안'은 자의적 해석이 우려되는 만큼 폐기하거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대표회장 안용운 목사·바성연)은 26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전문] 교회언론회 성명"차별금지법 제정 논란과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
최근 우리 사회는 소위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어서 그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기독교는 우리 사회 일반이 공유하고 있는 보편적인 가치이며,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중 하나인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존중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MBC 차별금지법 다룬 '2580' 의도적 틀 만들어 기독교 비난 소재로 삼아
교회언론회는 19일 방송된 MBC는 '2580'을 통해 '차별금지!, 넌 빼고?'이 공영방송의 제작물로 보기에 정도를 벗어났다고 논평했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표현은 매우 의도적인 틀을 만들어 비난의 소재로 삼았다며 질책했다. 언론회는 특정 목사의 설교의 일부분만을 편집해 동성애자를 처벌하자고 주장하는 것으로 묘사하였고, 차별금지법 반대의 주된 목소리를 낸 단체 전문가의 목소리는 배제한 채 ..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MBC '2580'은 공영방송의 정도를 크게 벗어났다"
5월 19일 공영방송 MBC는 '2580'을 통해 '차별금지!, 넌 빼고?'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것을 방송하였다. 그러나 공영방송의 방송물로 보기에는 너무 정도(正道)를 벗어난 것이어서 실망을 느낀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표현은 매우 의도적인 틀을 만들어 비난의 소재로 삼았다. 그 잘못된 내용을 살펴보다... 청년불교단체 "차별금지법 철회는 개신교계 눈치보기" 비판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와 대한불교청년회는 최근 차별금지법 발의가 철회된 것과 관련해 항의 성명을 내고 법 제정을 촉구했다. 특히 철회의 직접인 이유로 '일부 종교' 지목하며 우회적으로 개신교계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성명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던 야당 의원들이 입법예고까지 했다 철회한 것은 한 줌도 안 되는 일부 종교 세력의 지지를 잃을까 두려워 제풀에 무릎을 꿇은 게 아닌지 .. [전문] '차별금지법' 입법 발의 철회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민주당의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지난 2월에 대표 입법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을 자진 철회한 것에 대하여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은 만시지탄의 감은 있으나 환영의 뜻을 밝힌다. 이 법은 사실 또 다른 사회적 갈등과 종교 간의 분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입법 발의 자체가 상당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美 중학교에서 강제로 동성 키스 시키고 레즈비언 흉내 강요
뉴욕 주 레드훅에 있는 린든애비뉴중학교에서는 바드칼리지의 대학생들이 진행하는 왕따 방지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었다. 여기서 진행자들은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적 정체성의 차이로 인해 친구를 왕따 하거나 괴롭혀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전문] 한국교계 동성애 동성혼 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김재연 의원 차별금지법 철회하라'
한국교계는 그동안 국회에서 추진중인 차별금지법안 내용 중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내용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의 국회 입법 추진을 강력히 저지하기위해 "한국교계동성애.동성혼 입법저지 비상대책 위원회"를 긴급 구성하고 국회 정론관의 기자회견을 통해 이의 부당성을 제시하며 입법철회를 꾸준히 요구해왔으며 전국부활절 연합예배, 비상구국기도회개최, 한국 교계와 국민을 향한 캠페인활동, 여야지도부방문,.. [전문] 교회언론회 "민주당의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환영한다"
민주당의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지난 2월에 대표 입법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을 자진 철회한 것에 대하여 환영한다. 이 법은 사실 애초에 입법 발의되지 않았으면 좋을 뻔하였다. 그 이유는, 본회가 지난 3월 6일 교계 최초로 논평을 통해 밝힌 것처럼, 5가지의 독소 조항이 들어 있어 '차별금지'라는 명목 하에 사회적, 국가적 혼란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전문] 한기총 성명 "차별금지법 철회를 환영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그동안 독소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해 왔으며, 대표 발의한 김한길, 최원식 의원이 최근 이 법안을 철회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산하 교단, 단체들은 차별금지법과 관련하여 반대의견 개진 및 성명 발표, 항의전화, 집회 등으로 기독교 정신에 반하는 것과 대적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진리에 대한 문제는 타협 없이 보수해 나갈 것임을 분명.. 
민주당 김한길·최원식 의원 '차별금지법' 철회…입법 가능성은 남아
민주통합당 김한길 최원식 의원은 19일 교계와 시민단체가 반대해 온 차별금지법(안) 2건에 대해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차별금지법 입법시도가 무산된 것은 아니다. 현재 지난해 11월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 등 10인이 공동 발의한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또한 이날 취소하기로 한 차별금지법도 공동 발의한 의원들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전문] 예장통합 "차별금지법에 대한 성명서"
최근 우리 국회가 입법예고한 차별금지에 관한 포괄적 법안들은 '우리 사회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평등이라는 헌법이념을 실현하고 인권 향상과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를 도모하여 인권 선진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법'이라는 명분과는 달리 사회적인 갈등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가 있어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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