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국회에는 김정재 의원(새누리당)이 지난 12월 14일 대표 발의(이하 9명이 동참)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의안번호 4384-이하 ‘일부 개정안’)이 올라와 있다. 원래의 “남녀고용평등법”에서는 ‘사업주가 근로자를 모집할 때, 남녀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인데, 일부개정안에서는 이를 더 구체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 
"성소수자? '네오-막시즘' 개념에 맞추기 위해 변형된 용어"
김영길 대표(바른군인권연구소)는 14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주제로 열린 '국회 바른정책 포럼' 토론자로 나서서 "같은 인권이지만 다른 인권"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동성애를 인권으로 위장하고 포장, 과장하는 시대"가 됐다고 이야기 했다. 김 대표는 "오늘날 인권이 정치 수단으로도 쓰이고, 사회 운동의 목적으로도 쓰이며,.. 
동성애를 조장하는 국가 인권위법 2조 3항의 “성적 지향” 문구는 삭제되어야 한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성적 지향" 문구가 사회 문화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성적 지향"이란 문구는 2001년 5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3조 2항으로 삽입되었고, 2005년 7월 개정된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 3항에 다시 유지되었다.. 
"한국교회가 정신 못차리면 유럽국가처럼 될 수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교수)이 11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26회 영성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 가장 핫이슈인 '김영란법'과 '차별금지법', '이슬람' 등의 주제를 다뤄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차별금지법 제정 목적보다, 내용이 문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7년부터 “차별금지법안”을 만들려고 시도했었다. 당시 제17대 국회 임기 중, 2007년 12월에 정부안으로 제안을 했었고, 그 해 1월에는 노희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이 있었다. 그러나 2008년 5월 제17대 국회 임기만료로.. 
신학대 종교활동 막는 'SB1146' 수정…기독대학 소송은 면했지만 논란은 여전
미국 내 신학대학교 등의 종교활동을 제재하는 내용을 골자로하는 법안인 'SB1146'이 수정된다. 캘리포니아주(州) SB1146에 대해 미 전역의 기독교와 유대교, 이슬람교, 법학계 지도자 150여 명이 9일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는 등 반대가 거세자 이 법안 발의자인 리카르도 라라 상원의원이 법안을 수정하겠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다. 그러나 아직 법안 자체가 어떻게.. 
시민들, 동성애 '옹호'…북한인권엔 무관심한 '국가인권위 규탄'
바른군인권연구소 등 171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27일 오전 '바른 인권 알리기 기자회견'을 가졌다. 단체들은 "7.27일 정전협정일을 맞아 현재 대한민국의 안보적 상황을 고취시키고 그동안 국가.. 
美 아이오와 "교회에 '트랜스젠더' 위한 화장실 만들어라"
미국 아이오와 주(州) 교회들이 생물학적 성(性·Gender·남·녀)에 따른 화장실이 아닌, 트랜스젠더(성전환자)들을 고려한 화장실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 폐쇄조치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 아이오와 시민권익위원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아이오와 교회들은 생물학적 성별이 아닌 성(性)정체성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이는 트랜스젠더들이 환영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줄..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차별금지법을 대비한 합동측의 헌법개정, 타 교단도 신속 대처해야
합동측(총회장 박무용 목사) 헌법개정위원회는 차별금지법 통과를 대비하여 헌법 정치 및 권징조례 개정안을 만들고 이에 대한 지역별 공청회에 들어갔다. 미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의 차별금지법(.. 
美법원, 크리스천 만남 사이트에 "동성애자 위한 서비스 도입하라" 명령
미국 법원이 크리스천을 위한 건전한 만남을 주선하는 사이트 '크리천밍글'(ChristianMingle)에게 "동성애자를 위한 만남도 주선하라"는 명령을 내려 결국 이를 수용하면서 크리스천 간의 건전한 만남을 제공하려던 서비스 취지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 
“계속된 '차별금지법' 정부입법 시도 배후, 반기문 사무총장 있어"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서울 서초갑)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포함한 동성애 등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배후에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있다"고 말했다. 이혜훈 의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 주최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포럼에 참석해 '차별금지법에 대응하는 학부모들의 자세'를 주제로 전한 강연에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정부입법이 진행된.. 
"차별금지법, 미국을 반면의 교사로 학부모·시민들이 적극 막아야"
동성애 등 LGBT(게이·레즈비언·양성애자·성전환자)의 문제점을 지적할 경우 처벌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몰고올 심각한 사회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학부모를 비롯한 400여 명의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은 지난 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티브이넥스트(TVNext·다음세대를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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