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총대들은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참여에 대해 "한국교회연합을 한기연으로 명칭 변경해 참여할 수 있도록" 결의했으며, '차별금지법을 가장한 동성혼 합법화와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반대를 총회가 결의하고 성명서 발표 및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 
한국교회가 반대하는 초점은 '동성애 차별금지법'
한국교회가 현재 강하게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 '동성애'인가? 정확한 초점은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내야할 부분은, 다름 아닌 동성애 '차별금지법'이다. 이용희 교수(바른교육교수연합)가 지난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동성혼 허용 개헌을 반대하는 대학 청년 연대 기자회견 및 포럼'에서 이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 말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차별금지법”제정과 헌법 제11조를 잘 지키는 것은 차이가 있다
최근 불교 모 언론이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지난 4일 조계종 총무원장을 방문하는 자리에서, 소위 ‘차별금지법’제정과 관련하여 “유념해 나가겠다”고 한 것을, 적극 찬성하였다는 보도를 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차별금지법 제정 시 최대 피해자는 동성애자"
오는 15일 지난해에 이어 서울광장에서 동성애를 옹호·홍보하고,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나 노출로 인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퀴어행사가 교계는 물론 시민사회의 우려에도 강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 최초·최다 에이즈 환자들 돌보고 있는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은 "동성애자 등 이른바 성소수자들에 대한 차별금지법이 발효되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이들은 (역설적으로) .. 
예성 총회도 "동성애 차별금지법안 분명히 반대한다"
얼마 전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명구)가 공식적으로 교단 차원에서 反동성애 선언을 한 것에 이어,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김원교 목사, 이하 예성 총회)도 교단 차원의 공식적인 反동성애 선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시민단체, "안경환·김상곤 내정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포석" 우려
법무부장관 안경환 후보자, 교육부장관 김상곤 후보자 지명에 대해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이하 건사연)가 이들이친동성애 성향을 가진 인물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문재인 정부의 장관 후보자 합당한가?
다수자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고, 소수자의 인권을 중시하는 것이 인권의 본질로 본다면, ‘인권’이란 지독하게 편향된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가진 인사가 문재인 정부가 법무부장관으로 지명한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의 생각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형사처벌 조항 존재해’…“없다”가 「가짜뉴스」
지금까지 국내에서 의원입법으로 발의된 이른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은 단순히 동성애자들을 욕하거나 왕따(집단 따돌림) 등의 차별에 대해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차별로 간주하고 이를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이 법에 따라 동성애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감옥에 가거나 벌금형에 처할 수 있게 된다... 
"차별금지법 때문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이들이 역차별 받고 있다"
기독교 종교적 자유 보호를 위한 단체인 '자유수호연맹'은 "동성애 차별금지법 때문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이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면서 최근 고등학교 상담사인 줄리아 와드를 비롯해 종교적 신념 때문에 '역차별'받는 전문직 종사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상을 공개했다... 
[건사연 칼럼] 사회주의 세력과 동성애 세력은 ‘왜 하나가 되어’ 가정을 파괴하는가
전통적으로 자유주의자들의 목표는 국가의 간섭과 억압으로부터 개인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는 것이었다. 즉 국가와 개인을 분리시키고 서로를 견제하면서 인간 사회의 발전을 도모했다. 하지만 사회주의자의 목표는 다르다.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국가에 대항하기보다는 기득세력의 도구인 국가를 전복하고 스스로 국가가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했다. 즉, 피지배 계급이 지배 계급을 견제하면서 공존하는 것이 아.. 
"차별금지법 부작용 치명적, 대통령은 지혜로운 판단을"
본 단체는 차별금지법이 소수 약자에 대한 차별을 법으로 금지한다는 긍정적인 의도에도 불구하고, 실제 법이 제정되고 적용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혼란에 대해 오랜 동안 연구하고 이를 국민들에게 알려왔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은 국민통합과 갈등으로 인한 상처의 봉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에서 차별금지법이 가져올 부작용은 더욱 치명적이라는.. 
이태희 목사 "한국 동성애자 늘어나…마귀 역사"
이 목사는 "진짜 목사라면 동성결혼 주례를 할 수 없다"고 말하고, "가짜 목사들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짐승도 동성애는 안 하지 않느냐"면서 "사람만 하는데, 짐승만도 못한 것이냐"고 되물었다. 더불어 "동성애로 말미암아 에이즈도 늘어난다"고 지적하고, "그런 것(동성애)을 찬성하는 이들이 대통령도 출마했다"면서 "내가 동성결혼 주례를 서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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