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미국과 영국 등에서 동성결혼이나 동성애에 대해 반대의견을 피력하는 개인을 처벌하는 일들이 차후 「차별금지법」이 통과됐다 가정했을 때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이런 '다수 역차별 악법'을 방치‧방임하다 그대로 통과시켜 놓고 나중에 후회하고 맞서 싸운다면 무슨 소용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는가?..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은 국민의 상식을 불법화하는 것"
지난 25일 오후 진행된 제19대 대선후보 4차 TV토론회에서 불거진 동성애 문제와 관련해 밝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입장이 도마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시민단체인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대표 한효관·건사연)가 28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등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논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동성애합법화를 반대하다는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
25일 저녁 jtbc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동성애 관련 질의에서 문재인 후보는 동성애합법화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본회가 지난 4월 12일 각 당 후보들에게 발송한 동성애조장 국가인권위법 개정에 관한 공개질의서 대한 문재인 후보의 4월 19일 이메일 답변은 동성애합법화를 찬성한다는 입장이었다.. 
장미대선서 다시 화두에 오른 '동성애 문제'
제19대 대통령선 선거에서 동성애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는 25일 밤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 공동 주최로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향해 '동성애 찬반 여부'를 물으면서 시작됐다. 홍 후보는 문 후보에게 "군에서 동성애가 굉장히 심각하다"며 "군 안팎 동성애가 국방전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 
“동성애의 사상적 기반 허물 '지적 토대' 구축해야”
성(性)적 지향이나 성정체성 등 독소조항이 포함된 이른바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이 주요 이슈로 떠오른 제19대 대통령선거의 공식 선거 기간을 3일 앞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혐오표현'를 주제로 하는 인권정책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불러 모았다... 
"동성애 독재 초래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한다"
단체들은 "최근 일부 시민단체들이 또다시 성적지향(동성애)을 포함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는 목소리를 높였다"고 지적하고, "차별금지법 반대는 무조건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라 매도하며 제정을 촉구하는 이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서구사회의 폐해를 정말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도 일부러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건지 의심스럽지.. 
대선후보 대부분 '차별금지법' 취지엔 동의…방식엔 '이견'
이른바 '장미대선'으로 불리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최근 '한반도 위기설'로 인한 '안보' 이슈와 함께 그동안 정치권에서 끊임없이 입법(入法)을 추진했던 '차별금지법'이 후보들의 당락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등 성적지향(性的指向)과 성(性)정체성에 대한 차별금지 사항이 들어 있어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등 국민.. 
동성애 차별금지법 관련 '표현의 자유와 혐오 표현' 주제 인권정책 세미나 열린다
이른바 '장미대선'으로 불리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종교계는 물론 사회적으로 우려가 되고 있는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관련한 인권정책 세미나가 열린다. 기독교 법조인들로 구성된 자유와인권연구소와 애드보켓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표현의 자유와 혐오 표현'을 주제로 오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종로 세종문회관 예인홀에서 열린다... 
한국교회의 제19대 대선정책 제안 첫 주제는 '동성애' '역사교과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3개 교회연합기구가 모여 눈앞에 닥친 제19대 대선정책 제안을 위한 1차 포럼을 개최했다. 27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교회가 함께 할 대선정책, 무엇인가?"란 주제로 열린 1차 포럼에서 3단체는 '동성애'와 '역사교과서'를 첫 주제로 정책 제안을 했다... 
이선애 내정자 임명, 동성애·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이 관건
양승태 대법원장이 오는 13일 퇴임하는 이정미(55)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후임으로 이선애(50·연수원 21기) 변호사를 6일 지명한 가운데 이 내정자의 동성애 옹호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고 나오면서 청문회 과정에서 적지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소강석 목사, 美국가조찬기도회서 '트럼프 연설' 듣고 "큰 감동‥가슴 뭉클"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이른바 이슬람권을 겨냥한 ‘반(反)이민 행정명령’으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같이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5일 새벽 자신의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먼저 “저는 지난주(2일)에 미국 와싱턴에서 있었던 ‘미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을 하고 돌아 왔다”며 “수요일에 출국해서 금요일 돌아오는 1박3일.. 
[건사연 논평] 반기문의 동성애 지지와 차별금지법 제정 의지가 우려스럽다
최근 조계사를 방문한 반기문 전 총장은 차별금지법 제정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했던 자승 총무원장을 만나 차별금지법 제정에 관한 공감을 나누었다. 이는 그간 ‘처세술에 능하다’는 그에 대한 평가에 걸맞게, 보수주의자들의 지지기반을 물려받음과 동시에 기존 정치인들과 자신을 차별화시키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줄곧 주장해온 일부 진보주의자들의 표심까지 확보하기 위한 정치적 처세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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