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헛된 영광에 눈이 어두워져
    악마가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뛰어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천사들이 손으로 떠받쳐서,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돌로 빵을 만들어 잡수실 수도 있고, 성전에서 뛰어내리면 천사들이 와서 발을 붙들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수도 있었지만, 간악한 악마가 노리는 함정이 있었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돌로 빵을 만들라는 마귀의 유혹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가득하여 요단강에서 돌아오시고, 성령님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몹시 시장하실 때, 악마가 예수님께 말하였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 더러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예수님의 대답입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자기를 비우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사셨습니다. 하늘에 계셔 통치하실 분이 이 땅에 오시어 우리와 똑같이 사셨습니다. 죄인들, 세리들과도 친구가 되셨습니다. 믿음의 세계로 들어가 이 사실을 믿게 하옵소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를 알게 하소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 응답받을 수 있는 기도는 우리에게 아주 큰 특권입니다. 기도의 특권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사용하게 하옵소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물질과 건강을 구합니다. 그런데 물질과 건강을 구하는 그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구하게 하옵소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온 맘을 다해 예배하고
    우리의 믿음과 삶이 일치되지 못하는 것이 큰 부담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이요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바울도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고 그리스도의 향기와 그리스도의 편지로 충실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제 중심이 주님을 찾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를 받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기도하여 믿음으로 응답받고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마음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게 하옵소서. 제가 드려야 할 마땅한 예배입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모두가 구원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하셨습니다. 저를 선택하시어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보물입니다. 저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너희의 나라는 나를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되고, 너희는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출19:6) 하나님과 가까이 있게 하옵소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죄악의 물결이 밀려와도
    하나님을 창조주로,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라 믿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을 자 아무도 없습니다. 아기가 자라기 위해서 어머니의 손길이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젖을 먹이고 잠을 재워주니까 탈 없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영원한 기쁨을 주옵소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하지만, 과연 이런 것들이 희망의 진짜 기초가 될 것입니까? 신경을 써도 쇠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육신입니다. 언제 무슨 일을 겪을지 알 수 없습니다. 늘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생겨난다는 것은 지금 우리가 아는 지식과 정보가 완전하지 못하다는 말입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더 존귀함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저를 불러내셨습니다. 불러내신 하나님이 저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로 한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다 소중합니다. 볼품이 없을수록 아름답게 꾸며주시고 천할수록 귀하게 여겨주시는, 그래서 모자라는 이에게 더 존귀함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더욱 성숙한 사랑이 되어서
    나병환자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에게는 아무런 자격도 없고 온갖 추한 모습뿐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뜻만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애가 끊어지듯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나병환자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에게는 아무런 자격도 없고 온갖 추한 모습뿐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뜻만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애가 끊어지듯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마음이 아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