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증서
    영탁 팬클럽, 코로나19 결식위기 아동 돕기 동참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좋아서하는 팬클럽 기념일'에 가수 영탁의 데뷔 16주년을 기념해 팬클럽 '영탁이딱이야'가 참여하며 결식위기의 아동을 돕는 뜻 깊은 선행에 동참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해 선보인 '좋아서하는 팬클럽 기념일'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생일이나 데뷔 기념일, 앨범 발표일 등 특별한 기념일에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아 팬클럽이나 셀럽의..
  • 새단장을 마친 신생아살리기 레드로드 캠페인 시즌 15 페이지
    세이브더칠드런, ‘레드로드(RED ROAD) 캠페인’ 시즌15 시작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신생아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생후 4주 이내에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는 질병이나 그 외의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구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14년간 신생아 사망률이 높은 세네갈, 에티오피아, 우간다, 잠비아, 코트디부아르, 타지키스탄 등 총 15개국에 수익금과 98만 7,281명이 참여한 털모자와 담요를 전달하며..
  • 2021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수상작
    세이브더칠드런 ‘2021 아동권리영화제’, 1일부터 30일간 진행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1 아동권리영화제'가 1일(월)부터 30일간 진행되는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 권리주간을 맞아 개최되는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일(월)부터 30일(화)까지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영화제로..
  • 시리아 북동부 알 카 부르 강
    “기후 위기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는 아동”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지난 1년 동안 출생한 아동이 조부모 세대보다 심각한 기후 재난을 겪을 수 있음을 담은 국문 보고서 '기후 위기 속에서 태어나다(Born into the Climate Crisis)'를 발표했다. 기후 위기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세대는 아동 임을 밝힌 이번 보고서는 벨기에 브뤼셀자유대학과 스위스 취리히 공과대학의 공동 연구팀과 세이브더칠드..
  • 2021 아동권리영화제 공식 포스터
    세이브더칠드런, 2021 아동권리영화제 공식 포스터&브이로그 수상작 공개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2021 아동권리영화제 공모전의 포스터와 브이로그 수상작을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는 2015년부터 영화를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대중의 인식 개선과 공감대 마련을 위해 시작됐다. 매년 11월 아동 권리주간을 맞아 개최되는 영화제는 작년..
  • 세이브더칠드런이 아프가니스탄 발크 지역에서 운영하는 이동식 보건소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아프간에 2억여 원 추가 인도적 지원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프가니스탄의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자체 긴급구호 등급을 가장 심각한 단계인 1급(Category 1)으로 격상하고 대규모 인도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도 20만 달러, 한화로 약 2억 3천 570만 원가량을 지원한다. 지난달 50만 달러 긴급지원에 이어 7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입할 정도로 아프가니스탄의 위기 상황이 심각..
  • 세이브더칠드런 빨간염소 보내기
    세이브더칠드런,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캠페인 시작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1년 하반기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캠페인을 새롭게 단장하고, 아프리카 우간다 지역의 아동과 가정에 주요 생계 수단이 될 염소 2,000마리를 지원한다. 2010년부터 시작된 세이브더칠드런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캠페인은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 식량가격 폭등 등으로 영양실조 위기에 놓인 아프리카 빈곤 가정에 염소를 지원하는 ..
  • 세이브더칠드런이 코로나19로 인해 결식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진행 중인 ‘코로나19 아동식사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로나19 결식위기 아동 위해 하반기 3억여 원 식사 지원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결식위기 아동을 위해 올 하반기 371가구의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집계된 아동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수는 30만 명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급식을 지원한 아동 33만 명의 90%를 넘어 전년 대비 많이 증가했다. 아동..
  • 세이브더칠드런 보고서 ‘Build Forward Better’ 발표
    전 세계 국가 4분의 1, 아동 교육권 붕괴 위기
    국제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전 세계 국가 4분의 1에 해당하는 국가에서 아동 수억 명이 높은 교육 붕괴의 위험에 처해 있음을 담은 '빌드 포워드 베터(Build Forward Better)' 보고서를 발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기후 위기, 국내 난민, 분쟁 시 학교 공격, 디지털 인프라 부족 등의 요인이 아동의 학교 교육에 대한 접근을 방해한다. 앞서 ..
  • 아프가니스탄 아동이 언덕을 오르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매년 겨울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가고 폭설이 잦다.
    세이브더칠드런, 아프간에 약 290억 원 긴급구호 지원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아프가니스탄의 위기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2,500만 달러(한화 약 290억 원) 규모를 목표로 전 세계 회원국과 함께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이 중 50만 달러(한화 약 5억 8천만 원)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3일(금) 국내에서 대중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
  • 협약식 행사에 참여한 이케아코리아와 세이브더칠드런 임직원
    학대피해아동 등 위한 쉼터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기관 공모
    국제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케아코리아와 함께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쉼터 및 여성 아동·청소년 거주 그룹홈 대상 '쉼터 주거환경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여기관을 오는 9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올 5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보호 대상 아동 현황보고'에 따르면, 매년 약 4천여 명의 아동이 학대나 유기, 부모의 실직이나 사망, 질병, 이혼 등의 이유로 원가정에서 분리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