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2일(월)부터 <어린이가 쓰는 어린이날 선언문> 캠페인을 개최한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의 뜻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100년 전 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동을 어른과 같이 인격을 가진 독립된 사회 구성원으로 대해야 한다는 의미로 ‘어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5월 어린이날을 선포하며 어린이..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정재승, “전쟁, 우크라이나 아동 뇌에 큰 영향”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정재승 홍보대사는 이번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전쟁의 트라우마로 우크라이나 아동의 정서와 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했다. 그는 평소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제 분쟁에 따른 아동들의 피해와 인권 파괴, 트라우마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의 출연료 중 1,000만 원을 우크라이나 아동을 위해 기부.. 
세이브더칠드런 '레드 보이스(Red Voice)' 굿즈 론칭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오는 5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아동권리의 목소리를 담은 ‘레드 보이스(Red Voice) 굿즈를 선보인다. 지난해 라이프스타일 굿즈 브랜드인 '세이브더굿샵(savethegood#)' 온라인몰을 론칭 한 세이브더칠드런은 브랜드 컬러인 빨간색을 세 가지 타입(Love Red, Brave Red, Creative Red)으로 표현한 레드 스피릿 라인과 .. 
세이브더칠드런, ‘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시즌 3 공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달 22일부터 5월 4일까지 3회에 걸쳐 분야별 전문가와 게스트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이하 '오픈 마이크')> 시즌 3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2022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선착순 1만 명 조기 마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 참가 접수가 지난 달 23일부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 지 3주 만에 선착순 1만 명을 모집하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비대면 형식의 런택트(R:untact, Run+untact)로 진행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은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는 국제어린이마라톤 전용 어플리케이션에 접속.. 
세이브더칠드런-서대문구,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추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7일(목) 중부1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아)와 서울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 서대문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 접수 시작, 홍보대사 김윤아-김형규 동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이 23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국제어린이마라톤은 2011년 국내외 아동을 보호하고 치료 및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아동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 12회 째인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아동의 기본 권리인 생존권 보장을 위해 달린다. 신생아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 
세이브더칠드런, 베트남에 기후위기 대응사업 추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범람과 해수 침입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베트남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진행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태풍, 홍수, 가뭄 등 기후변화로 취약한 환경에 노출된 지역사회가 재난에 대응하고 변화한 기후 환경에 적응하도록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20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2년 간 10억원의 규모로 베트남 까마..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 진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연대활동을 참여하고 있는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와 최혜영 의원실, 한국아동복지학회는 17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출생통보제는 부모가 아닌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 사실을 국가기관에 우선적으로 알리는 제도로, 부모의 출생신고가 없으면 국가가 아동의 출생을 확인할 수 없는 현행 제도를 보완하는 조치다. 지난 3월 2일,.. 
우크라 현지 아동 수백만, 시설에 10만 명 이상 남아 있어
고조되는 우크라이나의 위기 속에 지금까지 230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국경을 넘어 루마니아와 폴란드, 헝가리, 몰도바,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등지로 탈출했으며, 이중 최소 115만 명이 아동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접 국가로 대피한 아동 대부분은 부모나 대리인이 있는 아동이었다. 우크라이나에 발이 묶인 수백만 명에 달하는 아동은 국가전의 교전사태를 피해 지하 방공호 등에 피신해 ..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우크라 위해 20만 달러 추가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크라이나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전 세계 회원국과 함께 1,900만 달러(약 299억 원) 규모의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지난달 20만 달러를 우선 지원했으며 20만 달러의 추가 지원을 결정함으로써 총 40만 달러, 한화로 4억 8000만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이어간다... 
코젠바이오텍, 저소득 가정 아동 위해 1억 원 기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분자진단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이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젠바이오텍은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오미크론 진단키트를 개발한 회사로, 2021년 세이브더칠드런의 코트디부아르 모자보건 개선 사업에 1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올해 코젠바이오텍의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저소득 조부모가정 지원 DRE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