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록 장로는 기독교 NGO단체인 '샘복지재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에는 그가 북한을 위해 의료사역을 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는 1995년 평양제3병원을 개원했고 그곳에서 외국 국적 의사로는 처음으로 시술한 사례가 되었다. 그러나 당시 평양 내부의 기류 변화로 평양 출입금지 명령을 받게 되자 북한과 중국 접경 지역을 거점으로 한 연해주와 강변에서 의료 .. 
“복음광고 하나 붙인다고 달라질까?”
고정민 장로 (경기도 새중앙교회 시무장로)는 20여 년 간 일반 광고회사를 운영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에서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2014년 10월 설립됐으며, 비영리기관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복음광고와 다양한 콘텐츠,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더 영광스러운 삶 바라보며 천국 향해 직진합시다”
진희근 목사는 일산승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의 저서 <날마다 천국을 향해>는 천국의 확신을 주제로 그가 설교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국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천국의 시작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천국을 향해 나아갑시다 이다. 이중 2장에 수록된 '많은 문 가운데 생명의 문은 하나입니다'(요한복음 5:1~29, 10:1~10).. 
자녀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 자기 자녀가 잘되기를 바랄 것이다. 또한, 아이를 위한 최고의 기도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들이 아이의 삶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이다. 황숙영 사모(수영로 교회 이규현 담임목사 아내)는 이런 마음을 담아 저서 <말씀으로 기도하는 엄마>를 지난 8일 두란노서원을 통해 출간했다... 
스마트 선교, 복음을 담을 새 부대가 되다
1995년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로 온라인 생태계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선교 시대도 시작되었다. FMnC(Frontier Mission and Computer)선교회는 시대에 발맞추어 IT를 선교의 주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선교단체로 '스마트 선교'라는 새로운 선교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고 있다. '스마트 선교'에 관한 이야기, 선교회의 신간 .. 
“여호와 경외가 행복의 시작”
황 목사는 "모든 사람이 가장 갈망하는 것이 행복이며, 모든 사람이 원하는 최고의 목적은 '행복'이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에 관해 깊이 연구했으며 그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행복을 이렇게 정의했다: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지만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행복을 부나 명예 혹은 권력에서 찾으며, 또 어떤 사람은 행복을 건강과 장수에서, 또 혹자는 학문.. 
“응답받는 기도의 핵심은 사랑”
최성은 목사는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심기고 있으며 중보기도로 유명한 곳이다. 그의 저서 <하늘 문을 여는 기도>에는 성경에 기록된 여호사밧의 기도(역대하 20장), 엘리야의 기도(열왕기상 17장) 그리고 열매 맺는 기도(요한복음 15장)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열매 맺는 기도'가 눈길을 끈다... 
예수 사람들의 시간 활용법
존 마크 코머 목사는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이나 현대인이 삶을 진정으로 살지 않고 스쳐 지나간다고 느낀다. 그런 현상을 보며 그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영적 무감각에 빠뜨리는 바쁨을 제거하길 원한다. 코머 목사는 "우리에게는 문제가 있다. 바로 시간이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게 더 많은 시간은 해법이 아니다. 우리는 하루가 열 시간만 더 길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지만 그 시간을 '더 많은'것들..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시대가 변해도 꾸준히 언급되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이다. '사랑'은 할 수도 있고 줄 수도 있고 어느 상황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무수히 많은 '사랑'들 중에 끝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찾으라 하면 찾기 힘들고 어렵다. 단단해 보이는 이 사랑들은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언젠가 끝이 보이기 때문이다. 끝이 나고 만 그 감정을 마주할 때의 허무함과 실망감은 말.. 
하용조 목사의 ‘예배론’은 무엇인가?
故 하용조 목사 추모 10주년을 맞아 출간된 도서 <하용조 목사 평전>에는 하용조 목사의 성령론, 그가 세운 온누리교회, 목회자로서의 사역, 예배론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그중 그가 어떻게 예배를 드렸는지, 그의 ‘예배론’에 대한 대목이 눈길을 끈다... 
성경을 읽다가도 갑자기 스마트폰을 보게 되나요?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은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특히 이런 말이 입에 배어 있는데 "바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이다.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다. 저자 존 마크 코머 목사는 이 점을 지적하고 있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가지고 있는 '영적 무감각에 빠뜨리는 바쁨'을 제거하길 원한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어떤 순간에도 기도 먼저
'우리의 하루 기도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 질문을 저자 J.D 그리어 목사는 독자들에게 던졌다. 저자는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면, 그 답이 기도의 시작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저자의 신간 <바빠도, 힘들어도, 슬퍼도 기도 먼저>를 통해 크리스천들이 기도 생활을 점검해보며 더 나아가 기도의 자리로 향한 기대가 생기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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