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의 가난한 사람들
    [신간] 예수의 가난한 사람들
    미국 『라이프』지 선정, 20세기 가장 위대한 설교자 중 한 사람. 예언자이자 영적 지도자, 신학자로서 20세기 미국 민권 및 인권 운동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 하워드 서먼의 대표작 『예수의 가난한 사람들』은 예수의 복음이 어떻게 가난하고 권리를 박탈당한 사람들을 위한 ‘기쁜 소식’이 될 수 있는지를, 성서와 신학, 저자의 치열한 삶의 경험을 통해 감동적으로 그려 낸 고전이다...
  • 한신대 평생교육원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3년 연속 선정
    한신대 평생교육원,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3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이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캠퍼스’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은 경기도민을 위한 생애 주기별 맞춤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더 나은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시민의 지성을 향상시키는(Citizen)’..
  •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초록우산, 최강창민과 새학기 맞아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새학기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5일(수) 밝혔다. 초록우산은 최강창민의 기부금 5,000만 원을 초록우산의 ‘품다’ 캠페인을 통해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는 보호대상아동들의 보육비 및 교육비 등의 경제적 지원과 심리검사 및 상담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시청각장애인 전문활동지원사 양성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전문 활동지원사 양성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보건복지부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이달 4일부터 21일까지 ‘시청각장애인 전문 활동지원사’ 양성 기초과정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수) 밝혔다. 장애인복지법 제35조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의 편리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 유형과 정도별로 재활 및 자립지원 서비스를 지원해야 한다...
  • 사랑의열매는 사랑의열매회관에서 두나무와 함께 ‘디지털자산의 이해와 기부 문화 정착’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
    사랑의열매,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기부 활성화 박차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지난 4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디지털자산 기부의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함께 ‘디지털자산의 이해와 기부 문화 정착’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수) 밝혔다...
  • 월드비전과 사람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전쟁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2025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월드비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2025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5일 부터 오는 6월 4일(수)까지 ’2025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전쟁피해아동을 위한 ‘2025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에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공명, 아이린, 윤소희, 정건주, 최희진이 홍보에 참여했다...
  • 현대선교신학의 주요 용어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언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수단에 그치지 않는다. 특히 치유적 언어는 상처받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준다. 오늘날 세상은 사회적, 공동체적으로 갈등과 분열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는 인간 내면에 깊은 상처를 남겨 서로를 불신하게 하고 관계 단절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치유적 언어는 단지 개인적 영역에서의 사적인 주제가 아니라 사회정치적 영..
  • 한국교회법학회 「교회와 법」 제11권 2호 발간
    한국교회법학회, 「교회와 법」 제11권 2호 발간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연구재단 등재학술지 「교회와 법」 제11권 2호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교회법학회는 발간사에서 “한국교회의 역사는 1885년 4월 5일, 부활절에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제물포항을 통해 한반도에 처음 도착한 것으로 시작되었다”며 “이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퍼져나가며 수많은 열매를 맺었다. 올해는 한국에 복음이 전파된 지 1..
  • 국회조찬기도회 제106주년 3.1절 기념예배
    “대한민국, 성경적 가치 위에서 진정한 자유의 나라로”
    국회조찬기도회가 5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예배,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염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배숙 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정혜경 의원(진보당)이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예닮학원 이사장)가 ‘자유를 위하..
  •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정부와 의료계, 의대생 복귀 촉구... 트리플링 사태 우려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생들의 개강 복귀를 촉구하고 있지만, 핵심 쟁점인 2026학년도 의대 정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실질적인 복귀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만약 올해 복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3개 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규백(왼쪽) 의원과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이재명 대표, 개헌론에 대한 여야 압박 직면
    차기 대선 주자로 유력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한 여권과 당내 비이재명(비명)계 인사들의 견제가 본격화되고 있다. 여당은 개헌특위를 발족하며 이 대표를 겨냥해 개헌 논의 참여를 압박하고 있고, 비명계 주자들도 개헌 의지를 내세우며 이 대표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