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가 ‘2025년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을 목표로 대전광역시 및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이를 위해 테스크포스팀(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남대는 지난 7일 오후 대전시청 5층 창의실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30 지원’을 위한 제1차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은구 학사부총장을 비롯해 원구환 기획조정처장, 정규태 미래전략본부장, 성인하 .. 
“선도 신봉자 길선주 목사가 개신교로 개종한 이유는…”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최근 제432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했다. 이날 오혁 전도사(장신대 박사과정, 예향교회)가 ‘개신교 전래 초기 길선주의 개종과 말세 신앙 강화 연구’라는 주제로 발제했으며, 최상도 교수(호남신대)가 논찬했다. 오혁 전도사는 “길선주는 1931년 ‘조선예수교회 건설 시대의 위인 중 한 사람’으로 평가될 만큼 한국 개신교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 
한신대·경기대·협성대, 경기도 지역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4일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 협성대학교(총장 서명수)와 함께 경기도 지역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오후 2시 경기대 진리관 2층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세 대학 총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경기도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GRAND-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 
한신대, 3월 Biz교류회 및 신규 가족기업 협약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류승택)는 지난 6일 동탄 신라스테이에서 ‘3월 Biz교류회 및 신규 가족기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창업보육센터 류승택 센터장과 강민구 AI·SW대학장, AI·SW대학 교수진을 비롯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연구 및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신간] 잠잠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라
한국의 교회들도 그렇고 선교지 교회들도 그렇듯이 예배 시간에 복음이 아닌 다른 것이 선포될 때가 많다. 처세술이나 심리학이나 성공하는 법, 자기 계발과 같은 내용들이 강단을 채우고 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열심히 구호는 외치는 데 정작 교회에서 복음이 들리지 않는다... 
초록우산-정서주 팬클럽 '동분서주', 음약 분야 아동 인재들 꿈 지원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수 정서주의 TV조선 미스트롯3 우승 1주년을 기념해 팬클럽 ‘동분서주’가 아동 인재양성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10일(월) 밝혔다. 초록우산은 이번에 정서주 팬클럽 ‘동분서주’가 기부한 700만 원을 음악 분야 ‘초록우산 아이리더’ 인재 아동들의 교육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밀알복지재단, 락앤락·중구청과 한부모 가족 후원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이 락앤락, 중구청과 함께 중구 내 한부모 가족을 포함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월)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3월 7일 중구청 본관 3층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김길성 중구청장, 안성일 락앤락 전무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상생과 지속 가능한 나눔 실현을 위한 뜻을 모았다... 
세이브더칠드런, “시리아 내전 종식 3개월, 아동 188명 지뢰·폭발물 피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시리아에서 지난 3개월 동안 최소 188명의 아동이 지뢰와 폭발물 잔해로 죽거나 다쳤다고 10일(월) 밝혔다. 내전이 끝난 뒤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가운데 발생한 참극으로 하루 평균 2명의 아동이 희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가룟 유다는 예수님이 자기 생각과 다른 길로 가시는 것을 보고 그분을 버렸다. 겉모습은 거룩해 보이는 제자였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언제든 예수님을 팔 수 있는 배신자였다.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도 유다가 있지 않을까? 어쩌면 많은 사람이 유다와 같은 마음을 숨긴 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가진 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5당, 심우정 검찰총장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5당이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를 포기한 심우정 검찰총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하기로 했다. 또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와 탄핵 소추 추진 등 국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한미 실무협의체 본격 가동… 미국 관세 정책 대응 총력
우리 정부가 미국 정부의 급변하는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실무협의체를 본격 가동한다. 통상 당국은 실무급 소통을 시작한 가운데,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해 미국무역대표부(USTR)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 발언 논란… 당내 통합에 악영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3년 자신의 체포동의안 가결을 두고 "당내 일부와 검찰이 짜고 한 짓"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며 '당내 통합'을 강조하던 이 대표의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발언이 나오자, 비명계는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