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23일 FC서울 기성용 선수와 함께 ‘2025 기성용 언더스윙스(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 축구캠프를 개최했다고 24일(화) 밝혔다. 월드비전과 기성용 선수는 2022년부터 ‘기성용 언더스윙스(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을 운영하며, 뛰어난 기량을 지닌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축구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차세.. 
전도서가 말하는 잘 산다는 것
삶의 한복판에서 불현듯 밀려오는 허무, 끝없이 이어지는 경쟁의 소용돌이, 의미를 상실한 일상 속에서 오늘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지혜의 언어들>은 그 질문에 대한 깊은 성찰로 독자들을 전도서의 세계로 초대한다. 저자 김기석 목사(前 청파교회)가 CBS 성서학당에서 전도서 전체를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은, 전도서 1장부터 12장까지를 지혜, 시간, 관계, 실천 등 스물네.. 
꿈꾸는 미래가 현재를 결정한다
한국 교회가 흔들리고 있다. 수적 성장의 정체, 세속화의 물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예배 위기, 그리고 영적 침체까지. 그 속에서 묻는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이에 대해 47년간 한국 교회를 섬겨온 목회자,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와 교회성장연구소 소장, 성시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한 저자 김윤기 목사는 신간 <퓨처 처치>를 통해 한국 교회에 다시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처음에는 아파하는 자신에게, “그래도 살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병이 자포자기하게 하니까요. 하지만 일단 입을 열고 이야기를 시작하면, 고립과 우울을 조금씩 떨쳐낼 수 있습니다. 서사가 공감을 받으면 문제가 더는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누군가 들어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해석의 관점 역시 바꿀 수 있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초라한 청년 서사에도 하나.. 
CTS, ‘제10회 문화와 생명콘서트’ 대구서 개최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는 오는 7월 3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10회 문화와 생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관형 목사)와 공동 주최하며, 대구지역 1,600여 교회 성도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콘서트는 최근 경북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주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시련을 지나 .. 
한세대 총동문회, ‘2025 총동문의 날’ 개최
한세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임창표)는 6월 24일 서울 CCMM빌딩 루나미엘레 그랜드볼룸에서 ‘2025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 행사를 열고, 동문 간의 교류와 학교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함께하는 믿음, 함께하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교제 및 친교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총동문회 홍보부회장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 .. 
우리는 지금 푯대가 필요하다
최근 한 시사 칼럼에서, 청소년들이 현실을 블랙 유머로 비틀며 ‘드립’이라는 10대 특유의 언어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접했다. ‘드립’은 원래 인터넷에서 비롯된 신조어로, 말을 드리블(dribble)하듯 흘려보낸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이는 온라인이나 일상 대화에서 농담, 재치 있는 말장난, 유머 등을 뜻한다. 지금은 유튜브, 틱톡, 인터넷 밈을 타고 한국 청소년 문화 속에 자리 잡은 하나의 .. 
트럼프 "북한 완전한 비핵화 여전히 추진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을 직접 타격하며 이스라엘과 휴전 국면을 이끌어낸 가운데, 북한에 대해서는 여전히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태미 브루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외교적 접근을 1기 재임 시절에도 시도했으며, 현재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시간 교회 총격 사건, 집사와 보안요원 용기로 대형 참사 막아
사건은 23일 오전 11시경(현지 시간), 미시간주 웨인시 소재 크로스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에서 벌어졌다. 디트로이트 뉴스와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총격범은 소총과 권총으로 무장한 채 교회로 향했고, 당시 교회 내부에는 약 150명의 교인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었다. 예배는 어린이 성경학교와 함께 진행 중이었고, 현장에는 많은 가족과 아이들이 있었다... 
목원대, 태국 파타야에 분원 개설… 한류 전파와 유학생 유치 본격화
목원대학교가 태국 파타야에 분원을 설립하며 한류 확산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라는 두 가지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 해외 분원이 한국어 교육과 문화 홍보, 유학 상담을 아우르는 다기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원 개소식은 최근 파타야 현지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철 이사장과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 
이재명 대통령, 해양수산부 올해 안에 부산 이전 지시
24일 복수의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제27회 국무회의에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올해 12월까지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완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가능한 한 빠르게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고 덧붙였고, 이에 강 장관은 "다양한 부분에 대해 A부터 Z까지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서 의혹 전면 반박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적극 해명에 나섰다. 김 후보자는 현금 수입 출처, 주소지 등록 문제, 자녀 관련 특혜 의혹 등 야당의 질의에 조목조목 답변하며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후보자는 먼저 최근 5년간 세비 외에 약 6억 원의 현금 수입 출처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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