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달 14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 롬복과 길리 지역에서 ‘2025 STU 비전트립’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H+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과 B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여해 수험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과 학교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관했다. 한세대학교는 입학관리본부(본부장 송인화)를 중심으로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 부총장, 조지훈 교목실.. 
연극 ‘로제타’, 명동예술극장에서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연극 '로제타(Rosetta)'가 오는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공연은 국립극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조선 후기 여성들을 위한 의료와 교육 개혁에 헌신한 실존 인물 로제타 셔우드 홀의 삶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24)
약관의 청년 다윗은 이스라엘 군대를 조롱하는 거인 골리앗을 향해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고 담대히 외쳤다(삼상 17:45-47). 하나님은 약속의 땅 가나안 정복에 임하는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 
트럼프 행정부, 마틴 루터 킹 암살 관련 23만 쪽 문서 전격 공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1일, 1968년 암살된 시민권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와 관련된 약 23만 쪽 분량의 기밀 문서를 전격 공개했다. 문서에는 연방수사국(FBI)의 내사 자료와 수사 메모, 킹 목사의 암살범으로 지목된 제임스 얼 레이의 감방 동료 진술, 중앙정보국(CIA)의 관련 정보 등이 포함됐다... 
하이브, 파라마운트와 함께 K팝 영화 제작… 2027년 개봉 목표
K팝을 주제로 한 실사 영화가 한국 전역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제작된다. 하이브의 미국 현지법인 하이브 아메리카는 글로벌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협력해 2027년 2월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한 영화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희귀질환 유전자 치료, 국가가 나서야 한다”
세 살배기 사랑이를 살리기 위해 아버지 전요셉 목사가 24일간 880km를 걸은 사연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사랑이는 근육이 점차 위축돼 자가 호흡이 어려워지는 희귀 유전질환인 듀센 근이영양증(DMD)을 앓고 있다. 현재로서는 미국에서 개발된 유전자 치료제 '엘레비디스'가 사실상 유일한 치료 수단이다... 
북한 위협 속 상비병력 최소 50만 명 유지 필요
27일 한국국방연구원이 발간한 '국방정책연구' 제148호에 실린 "한국군의 적정 상비병력 규모에 관한 연구" 논문에서 김정혁 육군미래혁신연구센터 박사 등 연구진은 이러한 주장을 밝혔다. 이 논문은 미군의 교리에 따른 최소계획비율을 적용해, 북한의 전면전 위협에 대비한 한국군의 적정 상비병력 규모를 산정했다... 
한국형 비트코인 현물 ETF 도입, 제도적 걸림돌로 지연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가운데 하나인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이 지연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는 이미 제도권 투자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장벽과 금융당국의 보수적 기조로 인해 논의가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캄보디아 접경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확대 발령
외교부는 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접경 지역 내 확전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27일 정오를 기해 캄보디아 서부 접경 5개 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군사적 긴장 상황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취해졌다...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충격… 현지 생산 확대 속 국내 산업 흔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자동차에 품목별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한국 자동차 산업 전반에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 국내 완성차 기업들은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대응에 나섰지만, 이로 인해 국내 생산 축소와 그에 따른 지역 경제 위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르면 이번 주 2026년 세법개정안 발표… 법인세·증권세·배당소득 과세 개편 주목
정부가 이르면 이번 주 2026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윤석열 정부 시절의 감세 기조를 일부 수정하고, 급감한 세수 기반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포함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법인세 인상, 증권거래세율 조정,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조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이 유력한 조정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