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오는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2025학년도 생성형 AI툴을 활용한 산업안전분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권 5개 대학과 지역 청년 약 40명을 대상으로 성결대 중생관 컴퓨터실습실에서 진행된다. 공모전은 성결대학교와 안양고용노동지청,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계원예술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 한세대학교가 공.. 
그린닥터스-온병원, 폭우 속 부산 초읍 선재요양원 왕진봉사 진행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온병원이 주말 극한호우 속에서도 부산의 한 노인요양원을 찾아 왕진 의료봉사를 펼쳤다.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과 온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지난 19일 낮 12시부터 4시간 동안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선재노인전문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 34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정형외과 윤성훈 진료원장, 외과 전문의 전창원 과장, 한.. 
불안의 시대, 복음이 말하는 7가지 청년 솔루션
청년의 삶은 오늘도 거센 파도 위를 떠다니는 작은 배와 같다. 자존감의 흔들림, 미래를 위한 돈과 시간의 불안, 일터에서의 자기정체감, 사람들과의 복잡한 관계, 결혼과 비혼 사이의 가치 충돌, 무엇이 진정 ‘공정’한가에 대한 피로감까지.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들이 겪는 고민은 단순히 개인적 차원을 넘어 시대적 압박과 무한경쟁 속에서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이런 복잡한 현실 속에서 <청년 복음>.. 
기도를 모를 때, 기도를 다시 시작할 때, 기도가 안 될 때
기독교 신앙에서 기도는 호흡과 같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가장 순수한 통로이며, 영혼의 중심을 드러내는 행위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기도를 일상적 루틴처럼 반복하거나, 막연한 요청의 나열로 끝내곤 한다. 이런 현대 신앙의 현실 속에서, 마르틴 루터의 고전적 통찰을 바탕으로 주기도문을 새롭게 조명한 책이 출간됐다. 바로 김학봉 교수(아신대학교 조직신학)가 펴낸 <루터에게 배우..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설교학적 이동의 3단계 중 첫 번째는 성경 본문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주해 단계로서 이 단계에서는 내러티브 문학 비평의 방법이 요구된다. 성경 내러티브 주해 작업은 성경 이야기를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서 연구함으로써 내러티브의 ‘원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다. ‘원 의미’란 본문의 원저자가 당시의 배경에서 일차적으로 청중에게 알려 준 의미이다... 
이재명 정부, 법인세·증권거래세 인상 추진
이재명 정부가 내년도 세제 개편안에서 법인세 및 증권거래세 인상을 골자로 하는 증세 기조를 확정하고, 이를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치는 윤석열 정부 시절 시행됐던 감세 정책 대부분을 철회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삶이 급진적으로 변화되는 4가지 방법
미 기독교 컨텐츠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제시카 카스트너(Jessica Kastner)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삶이 급진적으로 변화되는 4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영화 <갈릴리 예수>, 감춰졌던 재림의 의미 다시 조명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갈릴리의 전통 결혼 풍습과 연결해 조명한 기독교 영화 <갈릴리 예수>가 관객 앞에 다시 선보인다. 이 작품은 코로나19로 빛을 보지 못한 2020년작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을 새롭게 편집하고 제목을 변경해 재개봉한 것이다. 2020년 CBS시네마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시사회에서 이 영화는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고아'가 아니었던 아이들, 가정을 통한 나라의 회복 이야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와드의 기고글인 ‘“고아라는 표현은 실제로 매우 자주 부정확한 명칭이다’(Orphan is actually very often an inaccurate label)를 최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1990년대 후반, HIV/AIDS가 창궐하던 시기에 필자의 부모님은 에스와티니에서 고아와 취약 아동들을 돌보는 일을 시작하셨다. 에스와티니는 전통적으로 .. 
왜 칼뱅주의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복음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G.T. 그로빈스키의 기고글인 ‘당신의 이해가 그것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든 없든, 칼빈주의는 진리이다’(Calvinism is true whether or not your mind can fully grasp it)를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칼뱅주의자들은 하나님께서 개인의 구원을 주권적으로 다스리시며 동시에 인간에게 도덕적 책임이 있다.. 
감정 노동자를 아는가?
은행 업무를 위해 고객센터에 전화한 적이 있다. 이때 꼭 나오는 멘트가 있다. 전화를 받는 콜센터 상담직원에게 정중한 언어를 사용해 달라는 권유이다. 그 이후에야 직원과의 통화가 시작된다. 직원은 대개 첫마디로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묻는다. 이 일에 종사하는 이들이 바로 감정 노동자다... 
지미션, 전 세계 단기선교팀에 맞춤형 물품 지원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여름 단기선교 시즌을 맞아 전국 교회들의 선교팀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해외 선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지미션은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교회들이 현장에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사역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