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 독일·일본·탄자니아서 글로벌 리더십 프로젝트 전개
    목원대, 독일·일본·탄자니아서 글로벌 리더십 프로젝트 전개
    목원대학교가 개교 71주년을 맞아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독일, 일본, 탄자니아 등 3개국에서 "글로벌 리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50명의 학생이 선발돼 각국에서 다양한 주제의 현장 체험 활동을 펼쳤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처음 시행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국제 교류 프로젝트다. 이희학 총장이 직접 제안한 이 사업은 학생들이 국제 감각과..
  •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 후 인사하고 있다.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23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많이 부족했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잘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며 공식적으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대검찰청 검찰 대검 검찰청
    민주당 “정치 검찰 조작기소 반드시 바로잡겠다”
    한준호 의원은 TF 단장 자격으로 회의를 주재하며 "최근 재판과 수사를 지켜보면서 검찰이라는 조직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지를 국민들도 인식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하며, 검찰 권력의 오남용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정부 시절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가 통계 조정을 지시한 적이 없었다..
  •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 특검', '명태균 불법선거개입 특검' 등 재의의 건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여야, 국가인권위 위원 선출안 본회의 상정 보류
    여야가 7월 23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었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 선출안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의힘이 추천한 인사들에 대해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여야는 본회의 상정의 파장을 고려해 논의를 잠정 중단하기로 뜻을 모았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 8월 6일 특검 출석 통보받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에게 오는 8월 6일 출석을 통보했다. 김 여사 측이 요청한 조사 방식 논의에 대해서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특검팀은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이 조사 방식과 관련해 논의를 요청한 데 대해 “통지한 날 출석하면 된다”며..
  • 이시바 시게루(왼쪽)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백악관 집무실에서 정상회담을 하던 모습. ⓒ현지 영상 캡처
    미‑일 무역합의 전격 타결… 한국 협상에 실마리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일본과의 대규모 무역 합의를 전격 발표하면서, 유사한 경제 구조를 지닌 한국에도 협상 전략 수립에 실질적 참고자료가 생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일본과의 대규모 합의를 완수했다"고 밝히며, 일본에 부과하던 상호관세율을 기존 25%에서 15%로 10%포인트 인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일본 자민당 이시바 시게루(石破茂·67) 전 간사장
    이시바 일본 총리, 8월 말 사퇴 수순 돌입
    보도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아소 다로 자민당 최고고문, 스가 요시히데 부총재,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 등 당내 주요 인사들과 회동을 갖고 자신의 거취 문제를 협의했다. 앞서 그는 참의원 선거에서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유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당내에서 총리 조기 교체론이 급속히 확산되자 태도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 미 식품의약국(FDA)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집에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paxlovid)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팍스로비드'는 주사제가 아닌 세계 최초의 가정용 알약 치료제로, 코로나19 대응에 커다란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10월 화이자가 제공한 팍스로비드 알약.
    혈액암 환자들, 급여 지연에 생존 기회 놓치나
    국내에서 혈액암 치료를 위한 신약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늦어지면서 환자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면 호주 등 일부 해외 국가는 빠르게 급여 결정을 내리며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어, 국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 교권침해
    교사 10명 중 3명, 교육활동 침해 경험
    정당한 생활지도를 거부하거나 반복적인 악성 민원, 협박 등으로 인해 교육활동이 침해된 경험이 있다는 교사가 전체의 3분의 1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은 7월 23일 상반기 교권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 도서 『우울탈출법』
    『우울탈출법』, 함영준 작가가 전하는 내면의 회복 여정
    "우울은 나를 무너뜨렸지만, 동시에 나를 가르치기도 했다." 중년의 삶 속에서 찾아온 실존적 위기를 깊은 성찰로 바꿔낸 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우울탈출법』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함영준 작가는 기자와 청와대 비서관으로 일하던 시절부터 시작된 우울증과의 싸움을, 회복과 성장의 여정으로 풀어낸다...
  • 이춘성 목사
    “창세기 3장과 루이스의 해석, ‘윤리’라는 이름의 이면 들여다보게 해”
    이춘성 목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사무국장,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윤리의 끝은’이라는 주제의 글을 게재했다. 이 목사는 “인간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부재는 에덴동산에서 시작되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그 목소리를 피해 숨어든 순간부터”라며 “그들은 지혜자의 탈을 쓴 사탄의 달콤한 유혹에 이끌려, 하나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