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학자 통일교 총재
    민주당 통일교 특검 수용에 대통령실 “국회 판단 존중”… 여야 정치권 전반 수사 강조
    더불어민주당이 22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요구해 온 ‘통일교 특검’을 전격 수용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국회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통일교와 정치권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여야를 가리지 않는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특검 도입 자체에 반대할 이유는 없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 쉬었음 청년의 주된 이유
    청년 ‘쉬었음’ 인구 70만 명 넘어서… 노동부, 내년 고용 여건 점검·대응 방안 논의
    청년층 가운데 일도 하지 않고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인구가 7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내년 청년층 고용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노동부는 청년 고용 문제를 단기적인 경기 변동의 결과로 보기보다, 노동시장 구조 전반과 맞물린 중장기 과제로 인식하고 정책적 대응에 나섰다...
  • 그립
    시간에 끌려다니지 않는 법, 『그립』이 제안한 시간 설계
    신간 『그립』은 매일 바쁘게 살아가지만 성취감은 낮다고 느끼는 이들을 위한 시간 관리서다. 할 일 목록에 쫓기다 보니 정작 원하는 미래와 멀어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다시 설계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 의사에게 죽지 않는 법
    ‘전문가 권위’가 만든 오판의 역사… 의학 통념을 다시 묻는 『의사에게 죽지 않는 법』
    단 한 명의 주장으로 ‘계란은 콜레스테롤 위험 식품’이라는 인식이 굳어졌고, 세 살 이전에는 아이에게 땅콩을 먹이지 말라는 미국소아과학회의 권고는 미국을 세계에서 땅콩 알레르기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만들었다. 의료 전문가의 조언이라는 이름 아래 반복돼 온 이러한 지침들이 충분한 과학적 검증을 거쳤는지를 묻는 데서 『의사에게 죽지 않는 법』(웅진지식하우스)은 출발했다...
  •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박진영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전했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 박진영 콘서트 관람 후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가수이자 프로듀서 박진영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선예는 최근 자신의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박진영의 단독 콘서트 ‘HAPPY HOUR’를 관람한 뒤 소감을 전하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인연 속에서 느낀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담담하게 전했다...
  • 나이지리아
    보이지 않는 집단학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의 절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2025년 톱 뉴스: 나이지리아에서의 박해’(Top story of 2025: Persecution in Nigeria)를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Go Africa: Skyboy and the Woman of Honor 스틸
    YWAM, 바베이도스서 청소년 범죄 예방 영화 상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YWAM(예수전도단)이 바베이도스에서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영화 상영 행사를 열고, 갱 문화와 폭력에 노출된 청년들에게 다른 삶의 선택지를 제시했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나이지리아 청년들이 겪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를 통해, 폭력에서 벗어나 새로운 정체성과 목적을 발견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교회 공격으로 기독교인 13명 납치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나이지리아 코기주에서 교회를 겨냥한 무장 공격 이후 기독교인 13명이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됐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사건은 주일 예배가 진행 중이던 퍼스트 에반젤리컬 처치 위닝 올(First Evangelical Church Winning All)을 향한 총격으로 시작됐다. 무장 괴한들이 교회에 침입해 공격을 가하자, 지역 사냥꾼들로 구성된 자..
  • 중국 국기
    중국 저장성 야양진서 기독교인 대규모 연행… 경찰·특공대 투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국 저장성 야양진에서 경찰과 특공대, 준군사조직이 동원된 대규모 단속이 벌어지며 지역 기독교인 수백 명이 연행됐다는 보고가 나왔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 감시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최소 12개 교회를 대상으로 수일간 이어졌으며, 1천 명이 넘는 경찰력과 특공대, 무장 병력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