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대인관계가 하나님과의 관계만큼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신앙이 개인적 영역을 넘어 삶의 모든 관계 속에서 드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한 신앙의 기초로 언급하는 동시에 그 관계가 어떻게 우리의 이웃 사랑과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진정한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드러나야 한다. 진정한 영성은 용서와 사랑으로 관..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란 무엇인가? 교회에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 전도인가? 물론 그것도 전도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전도는 아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그것을 전도라고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들이기 위해 많은 행사를 하고 잘못된 전도 훈련을 하고 교인들을 총동원하는 것을 볼 때 안타깝다...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큰 그림
사람은 예상하지 못한 시련을 만났을 때 쉽게 낙심하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순간에도 그의 인생을 새롭게 빚어가고 계신다. 요셉 역시 수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그는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더 큰 그림 안에 있었기에 흔들리지 않았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이면서 관계의 종교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대인관계를 통해 증명되고, 대인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깊어진다. 성숙한 신앙은 이 두 관계가 조화를 이루는 데 있다.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이 아니라, 이웃을 향한 사랑과 섬김으로 실천될 때 비로소 온전해진다. 관계 형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변증가는 상대방이 정신적인 도움뿐 아니라 물리적인 도움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놓칠 위험이 있다. 인간은 전인적이라서 사람의 뇌는 몸에서 분리될 수 없다. 따라서 변증가의 믿지 않는 친구들이 기독교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변증가가 어떻게 정서적 그리고 물리적으로 그들을 대하는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신간] 약속
하나님은 한 사람의 인생을 디자인하시고 특별한 계획을 세우시며 각자에게 ‘약속’을 주신다. 그리고 그것이 크든 작든, 확실하든 애매하든 상관없이 약속을 바라보고 믿음을 지키며 사는 인생에게 반드시 복을 주신다.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마치고 딱 2년만 선교지에서 헌신하겠다던 저자 이용규 선교사는 어언 20여 년을 선교지에서 보내고 있다. 그동안 나라를 바꾸는 이사만 아홉 차례나 해야 했다. .. 
[신간] 히브리 성서를 열다
구약학자이자 저자인 엘런 데이비스가 35년간 신학대학원에서 축적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구약 입문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과 유대인 모두를 위해 이 책을 집필했으며, 유대인 독자를 배려해 구약성서를 ‘이스라엘의 성서’ 또는 ‘히브리 성서’라고 부르고 있다... 
풍성한 신학으로의 초대
많은 사람들이 신칼뱅주의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전통을 일종의 문화와 사회 참여 운동으로 여기며 이 운동에서 신학은 부차적인 역할을 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신학자들은 신칼뱅주의 운동의 창시자인 아브라함 카이퍼와 헤르만 바빙크 모두 탁월한 신학자였음을 잘 알고 있다. 언뜻 보기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신칼뱅주의의 여러 개념은 신학과 무관하게 여겨질 수 있다... 
[신간] 격 있는 그리스도인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신앙의 고백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격 있는 삶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고뇌하는 저자 김정호 목사(드림교회 담임)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선교적 성경 해석의 기초와 실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계획하고 설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완성하실 아름다운 세상이다. 하나님은 선교를 통해 성경이 꿈꾸는 세상을 완성하신다. 선교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성경이 명령하는 실천적 사명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선교적 비전을 품고, 그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 
활기찬 교회의 5가지 특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당신의 교회가 진정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5가지 지표’(5 indicators your church is truly revitalized)를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가?’(Does it bother you to offend God?)를 1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 교회(Redeemer Lutheran Church in Papillion)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