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장려금
    근로·자녀장려금 합치면 530만원
    맞벌이 가구에 18세 미만 자녀 2명이 있고 부부 합산 소득이 평탄 구간(1,700만~2,500만원)에 해당하면 근로장려금 330만원에 자녀장려금 200만원을 더해 최대 5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자녀장려금은 부부 합산 7천만원 미만이면 근로장려금 수급 여부와 별도로 신청 가능하다. 정부24·복지로의 기타 정부 지원과 중복 수령 가능 여부와 조건도 함께 정리했다...
  • 국세청
    왜 탈락했나? 근로장려금 거절 5
    근로장려금을 신청했는데도 지급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된다. 재산 기준에서 부채는 공제되지 않아 4억짜리 집에 3억 대출이 있어도 재산 4억으로 탈락한다. 부모님과 동거하면 가구 재산이 합산되고, 사업소득자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아예 거절된다. 간주전세금 함정, 신청 기간 지각에 따른 감액까지 5가지 주요 탈락 사유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
  • 근로장려금
    맞벌이 4,400만원 이하면 330만원 받을 수 있다
    2026년 근로장려금 정기신청에서 맞벌이 가구 소득 상한이 3,800만원에서 4,400만원으로 600만원 올랐다. 신규로 편입되는 가구는 약 20만에 달한다. 단독 165만원, 홑벌이 285만원, 맞벌이 330만원이 최대이며, 총급여 1,700만원 이상 맞벌이는 별도 계산식으로 점감 구간이 적용된다...
  • 근로장려금1
    4억 집·3억 대출, 근로장려금 왜 탈락하나
    근로장려금 재산 기준 2억 4,000만원은 부채를 공제하지 않은 총 보유 재산으로 계산한다. 아파트 4억에 대출이 3억 있어도 재산은 4억으로 잡혀 기준을 초과한다. 간주전세금은 공시가격의 55%로 산정하지만,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면 실제 전세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 국세청
    내 근로장려금 얼마? 가구별 시뮬레이션
    2026년 근로장려금은 단독가구 최대 165만원, 홑벌이 285만원, 맞벌이 330만원이다. 자녀장려금까지 합산하면 맞벌이+자녀 2명 가구는 최대 5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소득 구간별(점증·평탄·점감) 10가지 시나리오와 가상 인물 사례로 '내 경우 얼마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서울 아파트 단지
    근로장려금, 받았다고 끝 아니다…환수·5년 제한 부르는 실수들
    근로장려금은 받은 뒤에도 재산 재평가, 가구원 누락,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 대상이 된다. 자동차·예금·전세보증금이 합쳐져 2.4억원을 넘으면 자격을 잃고, 부정수급으로 판정되면 환수에 가산세가 더해지고 향후 2~5년간 신청이 제한된다. 환수를 부르는 실수와 정정신청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
  •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
    자녀장려금 100만원·근로장려금, 같이 받을 수 있다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부양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이 지급되는 별도의 제도다. 근로장려금과 자격 요건이 비슷하지만 부양자녀가 있는 가구에만 적용되고 두 장려금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다자녀·한부모·재혼 가구별로 실제 받게 되는 금액 차이가 크고, 부양자녀 기준 해석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사례가 많아 신청 단계에서의 확인이 중요하다...
  • 자영업 분식집
    자영업자 근로장려금, 5월이 마지막 기회…사업소득 환산법은
    자영업·프리랜서·종교인 등 사업소득이 있는 가구는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이 불가능하고, 5월 1일~6월 1일 정기신청 한 번에 받을지 말지가 결정된다. 사업소득은 통장에 찍힌 매출이 아니라 '총수입금액 × 업종별 조정률'로 환산해 평가하며, 종합소득세 신고 내용이 그대로 자료가 된다. 5월 신고를 부실하게 하면 환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종합소득세_국세청
    종합소득세 6월 1일까지, 가산세 최대 40%
    2026년 종합소득세 정기신고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5월 31일이 일요일이라 신고 기한이 자동 연장됐다. 미신고 시 가산세 최대 40%가 부과되고 100만원 초과 세액은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홈택스에서 클릭 한 번으로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