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 대우건설 세무조사에 나서
    국세청이 대우건설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31일 전해졌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30일 조사 요원 100여명을 투입해 회계 장부 등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업계에서는 국세청의 이번 세무 조사를 4대강 사업과 관련된 특별 세무조사로 보고 있다. 그러나 대우건설측은 "2009년 국세청의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4∼5년마..
  • 국세청 간부, 100대 기업 고위 관계자와 사적 만남 금지
    국세청 고위공직자는 100대 기업·지주회사 관계자와 사적으로 만나는 게 금지된다. 또 조사 견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국세청 안에 세무조사감독위원회가 신설된다. 국세청은 29일 서울 종로구 수성동 청사에서 '2013년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세행정 쇄신방안'을 공개했다...
  • 전군표 전 청장 소환
    전군표 전 국세청장 '받은 돈 20만달러는 인사치레' 주장
    CJ그룹의 금품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전군표(59) 전 국세청장이 2일 검찰에 전격 체포됐다. CJ그룹 정·관계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윤대진)는 전날 오전 전 전 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14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10분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전 전 청장은 이날 오전 출석하면서 검찰에 '내가 받은 건 30만달러가 아니라 20만달러'라..
  •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첫 증여세 부과
    국세청이 이달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과세제도에 첫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일감몰아주기를 통해 이익을 얻은 수혜법인의 지배주주와 그 친족 등은 오는 31일까지 증여세 확정신고를 하고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국세청은 일감몰아주기 증여세 신고대상자로 추정되는 약 1만 명에게 개별안내문을 발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 국세청, '현찰 탈세' 병원·미용실 등 업소 30곳 세무조사
    국세청이 탈세 위험이 큰 사치성 업소 30곳과 사업자 10명에 대해 24일 정밀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대상에는 연간 수천만원짜리 피부관리상품을 판매하면서 현금결제를 유도해온 고급 피부과·피부관리숍과 회당 20만~30만원의 VIP미용상품권을 현금으로 팔아온 고급미용실이 포합됐다...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外
    ■ 농림수산식품부 ◇승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장기윤 ◇전보 △검역정책과장 전종민 ■ 국세청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추진단〉△단장 김재웅 △총괄과장 한재연 △개발팀장 남우창..
  • 고액체납자 명단, 1,313명 공개
    고액 세금 체납자 명단이 21일 국세청 홈페이지와 관보, 세무서 게시판은 물론 포털사이트에도 광고 형식으로 공개됐다...
  • 내달부터 스마트폰으로 현금영수증 가능
    12일 국세청은 내달 14일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국세청은 "현금영수증과 신용카드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모바일(M)현금영수증 홈페이지(http://m.taxsave.go.kr)에서 신고서와 거래증명 등을 작성·전송하거나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