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가 쇠락하고 있다. 성도 수가 급감하는 것은 물론, 젊은이들이 심각한 수준으로 교회를 떠난다. 그런데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픈 것은 한국교회의 이런 현상을 아파하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국교회는 자성하지 않는가? 한국교회의 장래를 걱정하는 분들이 없지 않겠지만 그들의 외침이 들리지 않는다... 
강태광 목사, 설교집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 출간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 대표선교사)가 최근 신간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생명의우물가)을 펴냈다. 이번 책은 절망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성도들에게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와 신앙을 통해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는 “절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소개했다... 
“교육과 복음으로 다음세대 세운다”… 꼬레아, 국내외 선교 지평 넓혀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COREA, Charity Organization for Relief and Education Aid)가 교육 선교와 재난 구호를 통해 국내외 다음세대 사역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3월 창립한 꼬레아는 극빈 지역과 재난 현장에서 학교와 교회를 지원하며 복음을 전하고,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다. 꼬레아는 아시아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앙아메리..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2026년 서울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동영상이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군다. 대통령 칭송이 도를 넘었다. 부활절에 전해야 할 메시지가 얼마나 많은데,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했다. 동영상을 들어보면 부적절하기 짝이 없다. 대통령 모습이 한국교회 보기에도 아름답다며 박수를 유도하는 모습은 실망을 넘어 분노를 일으킨다. 대통령에 따르면 대통령과 그가 친구라는데 그렇다면 순서자 선정부터 실패다... 
‘교육선교’ 나서는 강태광 목사 “물질만으론 한계… 미래 위해 교육을”
“제 아버지는 비록 가난하셨지만 항상 제게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당장에 먹고 입을 것도 필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교육이 그 사람과 사회의 미래를 열어준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땐 그 뜻을 다 이해하지 못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정말 옳은 생각이셨습니다.”.. 
바른 성탄절 지키기
프랑스 신학자 자크 엘륄(Jacques Ellul)은 프랑스 기독교(Protestant)를 대표하는 기독교 사상가요 신학자다. 그는 사회학자요 법학자이면서 통찰력 있는 신학 서적을 출판한 신학자다. 그는 풍부하고 폭넓은 신학 사상으로 20세기 교회를 깨운 탁월한 신학자다. 그는 현대 교회가 직면한 선교적 위기를 통찰력 있게 분석하며 무감각한 교회를 질타한다... 
[특별기고] 광화문에 모이는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다음 세대다. 다음 세대 신앙을 세우는데 직접적이고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다. 이 법은 한국교회와 한국 사회의 장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다. 이런 류(類)의 사회적 악법이 제정될 때 한국교회는 번번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왔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영향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전쟁 소식으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 3월과 4월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일은 "사순절 나눔의 금식 캠페인"이다. 그런데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돕기가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이 되었다. 대승적 차원이라는 이름으로 오지랖 넓게 우크라이나를 돕자고 여기저기 호소하고 있다... 
믿는 자여! 여유를 가져라!
최근에 기독교 고전인 이그나티우스가 남긴 일곱 개의 서신을 읽었습니다. 이그나티우스 감독은 안디옥 교회 담임 목회자였습니다. 이그나티우스가 복음을 전하다가 로마 황제 모독죄로 체포되어 로마로 압송되어 가면서 기록한 편지들입니다. 주변 지역 교회들과 동역자인 폴리갑 감독에게 남긴 편지에는 이그나티우스의 절절한 가슴이 담겨 있습니다... 
용서의 의미를 알아 보세요
1985년 5월 14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성경공부를 도와주던 루스 펠케(78) 할머니를 여고생 4명이 찾아갑니다. 성경공부를 하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는 선뜻 문을 열고 그들을 집안으로 들였습니다. 그 순간 15세의 소녀 폴라 쿠퍼는 꽃병으로 할머니의 머리를 내리칩니다. 쓰러진 할머니가 주기도문을 외우자 쿠퍼는 준비했던 부엌칼로 할머니의 팔과 다리에 칼질하고, 복부를 33차례 찔렀습니다. 이.. 
행복 만들기 ‘용서로 만드는 행복!’
제럴드 잼폴스키가 쓴 '눈물이 나도록 용서하라(Forgiveness)'는 책이 있습니다. 잼폴스키 박사는 스탠포드 출신의 의사입니다. 저자는 이혼을 경험하면서 용서의 문제로 심각한 갈등과 아픔을 겪습니다. 그는 개인적 경험과 의사로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용서의 유익과 용서의 방법을 소개하는 책을 썼습니다... 
행복 만들기 ‘위로의 사명’
미국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나다니엘 호쏜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는 매사에 정직하고 성실했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소 소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호쏜이 남자로서 너무 소심하고 유약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도 그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그의 아내만은 남편 호쏜을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유능한 남자로 인정하고 존경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