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가 11일 내방한 류길재 통일부 장관에게 경색된 남북관계 해소를 위해 정부가 민간차원의 대북지원을 허용할 것을 요청했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교연 사무실을 내방한 류길재 통일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며 이같이 말했다... 
[포토] 성서체험展, 십자가 앞에선 한교연 임원들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4복음서에 기록된 메시아를 시각·청각·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성서체험전(展) '렛츠바이블-더메시아'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특설전시장에서 개관감사예배를 시작으로 1년간 상설 전시에 들어갔다... 
'선교 130주년 기념' 성서체험전 '렛츠바이블 더메시아' 개관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4복음서에 기록된 메시아를 시각·청각·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성서체험전(展) '렛츠바이블-더메시아'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특설전시장에서 개관감사예배를 시작으로 1년간 상설 전시에 들어갔다... 
나종민 종무실장, 한교연 내방…'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종무실장과 혜화경찰서 정용근 서장이 21일 차례로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문체부 나종민 종무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교연 사무실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했다... 
"교단장들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위해 헌신해야"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노보텔앰배서더에서 열린 '2015년 한국교회 교단장 초청 신년 모임'에서 각 교단장들과 목회자들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오찬 및 교제의 시간 및 3부 열린 대화로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 증경총회장 윤희구 목사(창원한빛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개회예배에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정종섭 행자부 장관, 한교연 내방…'국정 협력 요청'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이 14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하고 국정 수행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정 장관은 "세월호 참사가 났을 때 종교계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팔을 걷어부치고 새로운 각오로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 시점에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찾아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교연, 성서체험전 '렛츠바이블-더 메시아' 특별시사회 개최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지난 9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전자홀에서 제이엔디씨티인베스트(이동원 대표)화 함께 성서체험전 '렛츠바이블-더 메시아' 특별시사회를 공동개최했다... 
"기독교 공격 등 대응하기 위해 '연합운동' 절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정책과 대안 제시 등 새해를 맞아 새 각오와 다짐을 밝혔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이날 1부 예배에서 신년인사를 전하며, '연합과 일치'가 한교연의 올해 가장 큰 중점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한교연, '노숙인 사랑의 밥퍼' 봉사로 새해 시작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을미년(乙未年) 새해 첫 일정으로 노숙인을 위한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한교연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서부역 노숙인 급식센터인 참좋은친구들(대표 김범곤 목사)에서 양병희 대표회장을 비롯, 김춘규 사무총장과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겸한 사랑의 밥퍼행사를 갖고,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 
기독교계 각 단체장 신년사…"새해에는 크신 은총 깃들길"
기독교계 각 단체장들이 다가오는 '을미년'(乙未年) 새해 신년 메시지를 전하며, 은혜 가운데 새로운 소망을 품는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이 사회가 이익 중심의 사회에서 생명 중심의 사회로 바뀌기를 바란다"며 "지금 이 순간 가장 낮은 곳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비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교연 신년사 "한국교회, 갈등·반목의 '낡은 옷' 벗어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가 다가오는 2015년 신년사를 발표하며 "한국교회가 오랜 갈등과 반목의 낡은 옷을 벗고 화해와 사랑의 새날을 맞아들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전문] 한교연 성명서 "종교인 과세 제고하라"
종교인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1월1일부터 대통령령으로 시행한다고 발표되었다. 이는 과세 대상자인 전체 종교인들의 의견수렴 과정을 무시하고 종교인 스스로 자발적으로 납세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박탈하는 행위로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