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종호 판사의 하나님 나라와 공동선
    공적 광장에 선 기독교인의 소명
    그리스도인은 공동선의 개념을 익힘으로써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을까? 기독교인이 추구해야 할 공동선을 알고자 하는 길에 서면 하나님은 교인들에게 어떤 존재로 지으셨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천종호 판사(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저자)는 오랜 기간 하나님의 선에 대해 몰두해오며 그는 절대가치가 점점 밀려나고 심지어 조롱당하는 시대 속에서도 교회는 당당히 사회의 공론장에 나와 소통해야 한다고 ..
  • 천종호 판사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가 쓴 예수 이야기
    천종호 판사의 신간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 판사가 전하는 예수 이야기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그런 천 판사와 서면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 일문일답...
  •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
    판사가 이야기 하는 ‘심판의 주 사랑의 주’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예수님을 만난 삶의 이야기를 그의 저서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로 담아냈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예수 이야기에 빠져 성장했고, 예수 이야기를 법정에서 실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