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구별과 차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성막을 지으라 하시며 모세에게 설계도를 말로 불러 주시는 중에 성막의 뜰을 만들고 울타리로 구별하라고 하셨다”며 “성막을 만들라며 불러 주신 하나님의 설계도를 따라가다 보면 구분하다, 나누다 등 '구별'을 의미하는 표현이 곳곳에 있다”고 했다. 이어 “성막을 이동하거.. 
조현삼 목사, “죄의 문제는 회개와 용서로 해결해야”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오른손으로 없애고, 왼손으로 없애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성막을 만들라며 성막에 배치할 기구와 도구까지 세세한 설계도를 말씀해 주셨다”며 “먼저 성막 안에 배치할 증거궤와 뚜껑인 속죄소, 진설병상과 등잔대 등 기구와 부속 도구인 불집게와 불똥 그릇 등도 만들라고 하셨다. 두 번째로 성막의 외형인 벽체와 지붕에 대.. 
조현삼 목사 “아굴의 소원, 하나님께 영광 되는 삶”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아굴 선배의 두 가지 소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아굴 선배는 말씀과 하나님을 인생 베이스로 삼고 살았다. 아굴 선배가 잠언 한 장을 썼지만, 그에 비해 인지도가 높은 것은 그의 소원 때문일 수 있다”며 “아굴의 소원, 이 제목으로 저도 설교했다. 그의 소원 안에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가 들어 있다”고 했다... 
성경이 가르치는 배상의 의미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돈으로 해결하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은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그를 통해 새로 나라를 만드는 이스라엘에게 헌법에 해당하는 십계명을 주셨다. 이어 민법과 형법을 제정해 주셨다”며 “오늘 세계 각국의 형사법과 민사법의 근원을 찾아 올라가면 시내산이 나온다. 출애굽기 21장부터 민법과 형법이 이어진다. 출애굽기 22장 .. 
조현삼 목사 “모드 전환, 우리 삶에도 필요”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모드 전환’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모드(Mode), 영어지만 우리말처럼 익숙한 말이다.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이 일상 기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스며든 말”이라며 “휴대전화의 경우 절전 모드, 비행기 모드, 무음 모드 등이 있다. 비행기를 타면,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변경해 사용해 달라는 안내를 승무원이 한다... 
조현삼 목사 “법을 주신 하나님의 뜻은 ‘안전’”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소가 사람을 받으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헌법에 해당하는 십계명을 제정하시고, 민법을 제정하셨다”며 “하나님은 가장 먼저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관계를 법에 담았다. 노사관계를 먼저 법제화했다. 이어 형법을 제정하셨다. 살인의 형량과 살인의 범주를 하나님이 법으로 정해주셨다. 하나님은 먼저 사람이 사람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금한 것은 ‘살인’이고 명한 것은 ‘활인’”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활인(活人), 사람을 살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이 사람을 사람에게 보내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실까”라며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헌법을 제정하시고, 민법에 이어 형법을 제정하셨다. 하나님은 형법에서 살인 문제를 가장 먼저 다뤘다”고 했다... 
“친구의 충고, 아프지만 아름답다”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충고는 친구가 하는 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잘못을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 생각보다 어렵다”며 “이 말을 하기도 어렵고 이 말을 해야 할지를 판단하기도 어렵다. 누구의 잘못이든 다 잘못이라고 말해야 한다면, 그나마 좀 낫겠는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를 성도 삼으신 하나님의 뜻은 선을 지키는 것”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거룩은 선을 지키는 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이 르비딤을 지나 시내산 앞에 장막을 쳤다”며 “하나님은 모세를 시내산으로 불러 셋째 날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이라며 백성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라’며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우리 인생의 큰 산… 믿음으로 선포하고 하나님 기대해야”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인생의 큰 산 앞에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인생을 살다 보면, 산을 만날 때가 있다. 그 산이 나지막하면, 그래도 오를만하다 싶다. 그 산이 높아지면 우리 마음도 같이 힘들어진다”며 “만나는 산의 크기와 비례해 산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작아진다. 큰 산을 만나, 더는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은 이들도 있다... 
“하나님이 일을 하게 하실 때, 먼저 감동 주셔”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자기 일을 찾는 사랑하는 청년들에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에 보내실 때 일을 들려 보냈다. 그러나 그 일이 무엇인지, 우리는 모른다. 우리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라벨을 달고 태어나지 않았다. 그것을 찾는 것은 우리 몫”이라며 “이 일에 우리는 부모의 도움을 받는다. 부모 역할은 자녀가 자기 .. 
조현삼 목사 “홍해대전의 하나님, 지금 우리 위해 일하며 싸워”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홍해대전(紅海代戰)’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 백성은 앞에는 바다, 뒤에는 애굽 군대 사이에 갇혔다.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모세는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외쳤다”며 “그는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