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일만 성도 파송운동’, 중간에 툭 나오지 않았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탐욕’에 관해 설교하며, 현재 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일만 성도 파송운동’이 중간에, 어쩌다 갑자기 시작된 운동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 목사는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고 2002년 3월 첫 주에 예배를 드렸다. 개척하고 한 달 있다가 책이 한 권 나왔다. 제목이 ‘양 도둑질’이었다”며 “그 책을 읽지 않았지만, 제목이 19년 동안 제게 영..
  •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지난 15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3차 중간보고를 진행했다.
    이찬수 목사 “일만성도 파송운동, 작은 교회와 상생 이뤄가길”
    분당우리교회가 ‘일만성도 파송운동’에 대한 이찬수 담임목사의 3차 중간보고 영상을 지난 15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 목사는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교회 내부 부교역자 15명과 외부청빙 교역자 14명을 합쳐 29개 분립개척교회로 이달 첫째 주일부터 시작한다”며 “9개월의 과도기를 거친 뒤 올 연말까지 완전한 독립교회로 분립할 계획”이라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세상 즐거움? 미안하지만 교회엔 없다”
    세상의 문화를 우리가 얼마큼 따라가야 하는가. 세상이 가진 가치를 교회에서 찾기는 사실 쉽지 않다. 세상은 이렇게 재미있는데 교회는 우리에게 어떤 재미를 가져다줄 거냐고 묻는다면, 미안하지만 줄 수 있는 게 없다. 물론 교회 안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도들을 많이 했다. 하지만 그것과 세상 것을 비교하면 택도 없다. 세상은 초감적인데 우리는 감각적인 즐거움을 추구할 수 없다. 교회가 끊임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