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신약성경 요한복음 3장 30절에서 세례요한이 그리스도를 향해 고백한 내용이다. 이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높이고 섬기며 그 분만을 예배하기 위해 설립된 교회가 바로 ‘330CHURCH’다... 
오륜교회 의료선교회, 내달 17일 ‘제8차 교회연합 의료선교세미나’ 개최
오륜교회 의료선교회가 다음 달 17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 오륜다니엘센터에서 ‘제8차 교회연합 의료선교세미나’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변하는 선교지, 변화해야 하는 의료선교’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동대 수도권 입학설명회 성료… ‘AI·기독교 융합 교육’ 주목
한동대학교가 수도권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최한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차별화된 교육 모델과 입시 정보를 소개했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지난 6일 서울 오륜교회에서 개최한 수도권 입학설명회에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 251명이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무전공 제도와 인공지능(AI) 특화 교육, 기독교 공동체 문화 등 한동대만의 교육 철학과 입학 전형이.. 
“AI 시대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떻게 세울 것인가”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다음세대 목회전략 컨퍼런스’가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다음세대 사역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꿈이있는미래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 기획했으며, 다음세대 신앙의 변화 흐름과 한국교회의 대응 전략을 데이터 중심으로 분석하고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한국교회, ‘AI 네이티브’인 다음세대에 어떻게 복음 전할까?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발간기념 기자간담회가 29일 오후 서울 오륜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교회의 고령화와 다음세대 이탈이 가속화되는 현실 속에서, 변화하는 청소년 세대의 신앙 흐름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미래 사역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책은 목회데이터연구소와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가 공동 기획했으며, 오는 5월 20일 정식 출간될 예정.. 
청년다니엘기도회 24일 개막…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신앙 나눈다
청년 세대를 위한 기도운동인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신앙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 온 인물들이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보호종료청년 지원 사역에 힘쓰고 있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의 김성민 대표가 연단에 오른다... 
2026 사모리조이스 열려… “사모가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
목회자 사모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2026 사모리조이스’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오륜교회와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참가 경험이 없는 1962년생부터 1982년생까지의 목회자 사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역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사모들에게 정서적·영적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사모리조이스’는 오륜교회가 목회 현장의 동역자이자 영적 동반자인 사모들의 회.. 
오륜교회서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 콘퍼런스’ 성료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는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The Flow) 콘퍼런스’가 지난 7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스쿨처치에서 기독교세계관을 교육하라’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교회 사역자 등 약 1천 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 신앙을 세워가는 다양한 사례와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주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2026 사모리조이스’ 4월 개최
목회자 사모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2026 사모리조이스’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오륜교회와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참가 경험이 없는 1962년생부터 1982년생까지의 목회자 사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모리조이스’는 오륜교회가 목회 현장의 동역자이자 영적 동반자인 사모들의 정서적·영적 회복을 돕기 위해 진행해 온 집회다. 앞서 열린 사모리조이스 역시.. 
“AI는 양날의 칼… 발달할수록 목회자는 더 깊은 영성을”
기독일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륜교회를 설립한 김은호 목사와 특집 대담을 가졌다. 그는 1989년 이 교회를 개척해 약 35년 동안 목회하다 2년여 전 65세의 나이로 조기 은퇴했다. 교단(예장 합동)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였지만 그보다 5년 일찍 담임 자리를 내려놓은 것이다. 대형교회 목회자로서 흔치 않은 일이었기에 주목을 받았다... 
주경훈 목사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성도 있다면… 주님 붙잡길”
오륜교회 주경훈 목사가 25일 성탄예배에서 ‘세상의 빛, 예수 그리스도’(요한복음 9:1~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탄절의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지닌 의미를 깊이 있게 전했다. 주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자, 마른 인생을 회복시키는 생명의 물로 소개하며 성도들이 성탄의 의미를 삶 속에서 되새길 것을 권면했다. 주경훈 목사는 설교 서두에서 정호승 시인의 ‘지.. 
청년들이 만드는 건강한 크리스마스, 오륜교회 ‘더라이트’ 열린다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 청년국이 성탄절을 앞두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눔 예배 '2025 더라이트(The Light)'를 연다. 행사는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8시, 오륜교회 2층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더라이트'는 예배와 공연, 모금을 결합한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로, 시각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해 왔다. 이번 '더라이트' 티켓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용 도서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