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는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The Flow) 콘퍼런스’가 지난 7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스쿨처치에서 기독교세계관을 교육하라’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교회 사역자 등 약 1천 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 신앙을 세워가는 다양한 사례와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주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2026 사모리조이스’ 4월 개최
목회자 사모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2026 사모리조이스’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오륜교회와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참가 경험이 없는 1962년생부터 1982년생까지의 목회자 사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모리조이스’는 오륜교회가 목회 현장의 동역자이자 영적 동반자인 사모들의 정서적·영적 회복을 돕기 위해 진행해 온 집회다. 앞서 열린 사모리조이스 역시.. 
“AI는 양날의 칼… 발달할수록 목회자는 더 깊은 영성을”
기독일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륜교회를 설립한 김은호 목사와 특집 대담을 가졌다. 그는 1989년 이 교회를 개척해 약 35년 동안 목회하다 2년여 전 65세의 나이로 조기 은퇴했다. 교단(예장 합동)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였지만 그보다 5년 일찍 담임 자리를 내려놓은 것이다. 대형교회 목회자로서 흔치 않은 일이었기에 주목을 받았다... 
주경훈 목사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성도 있다면… 주님 붙잡길”
오륜교회 주경훈 목사가 25일 성탄예배에서 ‘세상의 빛, 예수 그리스도’(요한복음 9:1~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탄절의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지닌 의미를 깊이 있게 전했다. 주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자, 마른 인생을 회복시키는 생명의 물로 소개하며 성도들이 성탄의 의미를 삶 속에서 되새길 것을 권면했다. 주경훈 목사는 설교 서두에서 정호승 시인의 ‘지.. 
청년들이 만드는 건강한 크리스마스, 오륜교회 ‘더라이트’ 열린다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 청년국이 성탄절을 앞두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눔 예배 '2025 더라이트(The Light)'를 연다. 행사는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8시, 오륜교회 2층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더라이트'는 예배와 공연, 모금을 결합한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로, 시각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해 왔다. 이번 '더라이트' 티켓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용 도서제작.. 
오륜교회 주경훈 담임목사 위임 “목양일념 목회자 될 것”
오륜교회가 7일 저녁 서울 강동구 본당에서 주경훈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주 목사는 지난 2023년 9월 이 교회 공동의회에서 김은호 설립목사에 이은 제2대 담임목사로 결정됐었다. 주경훈 목사는 이날 위임식에서 “한없이 부족한 저를 주님께서 종으로 삼아주셨다. 뿐만 아니라 오륜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앞으로 ‘종님’이 아닌 종답게 교회를 온마음으로 섬기도록 하.. 
오륜교회, 다문화 이주민 체육대회·문화탐방 진행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는 추석을 앞두고 최근 이주민을 위한 ‘연합 단합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서울 강동구 동북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0여 개국 출신 이주민 200여명이 참가했다. 오륜교회 성도 70명은 통역, 의료 지원, 진행요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축구,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종목에 참여하며 함께 어.. 
‘쉼’을 전하는 자들의 ‘쉼’을 위해… ‘목회자 리조이스’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동구 본당에서 ‘제2회 목회자 리조이스’를 ’쉼;ING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 안에 머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바쁜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에게 주님 안에서(in God) 쉼을 누리고, 여전히(ing) 그 안에 거하고 있음을 다시 일깨우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오륜교회, 두 번째 ‘선교 주간’ 진행… “복이 되는 교회, 열방 향해”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열방에 복이 될지라’는 주제로 6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선교 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선교 주간은 교회 전체가 선교적 비전을 재확인하고, 모든 세대가 선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독 청년 영적 축제, ‘2025 청년다니엘기도회’ 4월 25일 개막
청년 세대를 위한 영적 축제,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오는 4월 25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소재 오륜교회(담임목사 주경훈)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으며, 말씀과 예배,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 강사로는 ‘다윗의열쇠’ 김선교 선교사, ‘캥스터즈’ 김강 대표, 그리고 ‘정철어학원’ 정학영 대표가 각각 하루씩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찬양 시.. 
“아무 것에도 마음 뺏기지 않고 온전히 예배…” 사모리조이스
“천국에서 우리를 맞아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맛보는 행복한 2박3일이었습니다. 사모리조이스를 통해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앞으로 영적으로 힘에 부치고 지칠 때마다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사랑과 그 은혜를 또 기억하겠습니다.”.. 
“다니엘처럼 타협하지 않는 기도의 영성으로”
'2025 다니엘기도회'에 참여하는 전국과 해외 각지의 협력교회 500여 곳의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의 가치를 되새겼다. '열방과 함께 하는 2025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콘퍼런스 & 협약식'이 지난 2월 24일과 25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2025 다니엘기도회는 올해 신규 협력교회 33곳을 포함해 총 526개의 협력교회(해외 포함)가 함께 한다. 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