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2,693개소가 예배 미실시, 충격… 원인 찾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아직도 예배를 못 드리는 교회, 그 원인을 찾아야… 정부의 ‘정치방역’으로 1만여 개의 교회가 사라진 것은 아닌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5일 정부(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자가 격리자 관리 현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을 조사한 것 가운데, 교회에서 예배..
  • 예배를 빠지면 영적으로 위험한 이유
    예배를 빠지는 것이 위험한 이유 4가지
    자주 예배를 빠지는 것이 크리스천들에게 영적으로 왜 위험한 것인가? 미국 침례교회 담임 목사인 네이선 로즈 목사가 처치리더스에서 기재한 칼럼 글이 눈에 띈다. 다음은 예배를 쉽게 빠질 때 위험한 이유 4가지를 소개한다...
  • 코로나바이러스 온라인 모임
    온라인, 방역… 코로나 이후, 목회자들의 달라진 일과
    코로나19의 여파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면서 한국교회 역시 변화의 때를 맞이하고 있다. 그 가운데 이런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 목회자들의 일과는 코로나 이전에 비해 얼마나 달라졌을까?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찬양사역을 하고 있는 한 목회자는 “예배는 크게 주일예배와 주중예배로 나뉜다”며 “주일예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오전 6시 ..
  • 김명엽
    찬송가는 예배이며 가스펠송은 복음이다.
    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미국에 유학을 가 신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매일 예배를 드리며 찬송을 부르는데 본인이 아는 찬송이 한 장도 없는 것입니다. 그가 아는 찬송 대부분이 거의 미국 곡인데 말이죠. 하도 궁금해서 룸메이트에게 물었습니다. “이 학교에선 내가 아는 찬송을 왜 한 장도 안 부르지?”라고요. 그랬더니 친구가 되물었습니다. “너희 한국에선 무슨 찬송을 부르는데?” ..
  • Blended Worship의 한 장명
    ‘혼합 예배’(Blended Worship Services)란 무엇인가?
    전통적인 음악 프로그램 (합창단, 오르간, 찬송가, 핸드벨 등)의 역사를 가진 교회가 결과적으로 전통적인 방식이 사라지지 않고 현대적 형태의 음악 (밴드, 성악가, 기획가사, 예배팀)을 수용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 신도들, 합창단, 악기 연주자들 그리고 우리가 수년간 추구해온 것입니다. 우리는 "수렴"이라고 불리는 예배의 모델을 추구해 왔습니다. 어쩌면 이것..
  • 최새롬목사
    “다음세대는 학교에… 교회로 오기만 기다려선 안 돼”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간절히 외치고 있는데, 다음세대는 학교에 있다. 한국교회가 학교 안으로 들어와 소통하고 헌신해야 한다. 물질과 시간 수고를 드려야 한다. 과거 신앙의 선배들이 했던 것처럼 다가가야 한다. 교회 안에서 기다리면 안 된다. 다음세대가 있는 그들의 일상인 학교에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 찬양 기도
    예배에 대한 책 구절(1)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주된 목적은 도덕적인 존재를 영적으로 지적으로 준비시켜서 하나님을예배할 수 있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구원받았습니다. 그리스도가 예전에 우리를 위해 하신 모든 일들과 지금도 하고 계시는 모든 일들이 바로 이 한 가지 목적으로 인도합니다...
  • 용천노회 청소년 겨울수련회
    “청소년도 예배로 승부하라!”
    코로나 사태 이후 힘들고 지친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예수님의 사랑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겨울수련회’가 2월 1~2일,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예장통합 용천노회(노회장 송준영 목사)가 주최하고 예장통합 용천노회 교육자원부(부장 김문식 목사)와 다음세대위원회(위원장 하충렬 장로)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교단과 상관없이 모든 교회가 ..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교회밖 예배
    선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누가 결혼을 하게 되면 젊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예배에 올 때도 200m 정도 전부터 잡았던 손을 놓고 남남처럼 오곤 했다. 그러다가 100m, 50m 정도로 손을 놓는 거리가 짧아지기 시작했다. 언젠가부터는 실내에서도 손을 잡고 있다가 젊은 친구나 후배들이 나타나면 황급히 손을 놓곤 했다. 그러다가 가끔 대놓고 손을 잡..
  • 뉴노멀 시대 세계관
    “예배는 ‘멸시-증오-복수’ 아닌 ‘회개-용서-화해’의 시스템”
    이춘성 목사(광교산울교회 협동목사)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예배는 어떻게 용서를 이루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예수님은 분노와 살인에 대해서 가르치시면서 인간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라카(바보)’, ‘모레(미련한 놈)’라고 욕과 분노로 결국 살인을 저지른 어떤 사람에 대해서 가르치셨다(마5:22)고 했다...
  • 예자연 행정소송
    “한국교회, 위헌적 예배 중단에 대처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1차적으로 497개 교회, 행정소송에 참여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정부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며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뜻..
  • 교회가 병든 증상
    교회가 병든 6가지 신호
    목회성장과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교회 내부의 위험 증상을 진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 남침례교 산하에 라이프웨이 대표 톰 레이너 박사는 ‘처치리더스’를 통해 “증상을 진단하여 문제가 무엇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서 병든 교회의 흔히 나타나는 문제에 관한 6가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