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도소 호떡나눔
    소망교도소, 호떡나눔 행사 성료
    소망교도소는 지난 28일 호떡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소망교도소에 따르면, 이번 봉사의 주인공은 안양 중앙시장에서 ‘호이호떡’ 분점을 운영하는 유순이 사장이다. 30여 년 전부터 교도소 봉사를 이어온 그는 이른 아침부터 교도소를 찾아 직접 호떡을 구우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은 직장에 다니는 아들이 휴가를 내고 어머니 곁에서 함께 봉사에 나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 일기예보 나들
    나들, 소망교도소서 토크콘서트
    소망교도소가 지난 21일 개최한 화요 문화 프로그램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22일 교도소 측에 따르면, 포크·모던록 그룹 일기예보 출신 가수 나들이 초청돼 수용자들과 만나는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무대에서 나들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활동 시절까지 자신의 여정을 풀어냈다. 특히 강변가요제 수상을 발판으로 가수의 길에 들어선 과정과 대표곡으로 알려진 ‘좋아 ..
  • 소망교도소
    출소 앞둔 수용자들, 한부모 가정 돕는 현장 봉사… “사회복귀 준비의 첫걸음”
    소망교도소가 출소를 앞둔 수용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소망교도소는 최근 출소 예정 수용자 8명과 직원들이 경기도 여주 북내면에 위치한 세림주택을 찾아 사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림주택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생활시설로, 현재 약 18가구, 50여 명이 공동체를 이루며 생활하고 있다...
  •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소망교도소에서 샌드아트 공연 열려
    소망교도소(경기도 여주)는 최근 열린 화요문화행사에서 ‘프로덕션 샌드공감’ 박은수 대표와 샌드아트 전문강사 ‘모래나무’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망교도소는 문화·예술을 통한 수형자들의 심성순화와 변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소망교도소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다”… 소망교도소, ‘무화과나무 프로젝트’ 6월 시행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
  • 소망교도소
    연세대 교목실·소망교도소, 교정시설 목회·재사회화 협력 나선다
    연세대학교 교목실과 소망교도소가 교정시설 목회와 재소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연세대 교목실(실장 정미현 목사)은 지난 14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정시설 내 영적 돌봄과 재소자 회복 사역을 학문과 실천 차원에서 함께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소망교도소  ‘2026 소망공동체 신년 음악회·감사예배’
    소망교도소, 2026 신년 음악회·감사예배 개최
    지난 1일 소망교도소에서 새해 첫날을 맞아 ‘2026 소망공동체 신년 음악회·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과 연주자, 가수, 목회자들이 함께 참여해 수용자들과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과 말씀, 나눔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수용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 소망교도소 가족사랑캠프 개최
    소망교도소, 성탄 앞두고 가족사랑캠프 열어
    소망교도소는 최근 소망교도소 대강당에서 성탄을 앞두고 올 한해 가족프로그램을 결산하는 ‘가족사랑캠프’를 열고 수용자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족사랑캠프는 2025년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수용자 가족 15가정을 교정시설 안으로 초청해 한해를 돌아보며, 물리적 단절을 넘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 소망교도소 세족식 현장의 모습
    소망교도소 신입 교육 수료식, 가족 회복 위한 ‘아버지학교’ 마련
    소망교도소가 신입 수용자 교육 과정에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교정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교도소는 신입 교육 3개월 과정을 모두 수료한 22명의 수용자를 격려하는 수료식을 열고, 이에 맞춰 ‘아버지학교’ 수료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 소망교도소
    “신앙이 사람을 바꾸다”… 제1회 아가페 국제교정학술대회 성료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열린 ‘제1회 아가페 국제교정학술대회’가 한국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에서 따뜻한 여운 속에 막을 내렸다. 개소 1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세상의 빛: 신앙 기반 회복적 교정’을 주제로, 신앙과 회복, 그리고 교정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