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약학회 112차 학술대회
    “목회·선교 현장에 바울 같은 ‘유연함’ 있어야”
    한국신약학회가 1일 오전 10시 ‘신약성서의 복음과 세상이 만나는 방식’이라는 주제로 제112차 학술대회가 온라인 줌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종현 박사(한일장신대)는 ‘로마제국과 바울의 선교 전략: 현명한 복음-로마서 13장 1-7절의 주석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문창욱 목사
    “선교, 선교사만의 일로 생각해서는 안 돼”
    에스더기도운동이 4일 25차 통일선교컨퍼런스 및 북한구원기도성회를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마지막날인 이날 문창욱 목사(부산큰터교회 담임)가 ‘한국교회를 살리는 선교’(롬8:35~3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북한 우상화
    본질 회복의 축복
    주님께서 회칠한 무덤 같은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비판하셨습니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지적한 대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상실한 채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역경과 시련이 몰아치면 쭉정이와 알곡이 구별됩니다. 감사한 것은 오랫동안 계속되는 코로나 전염병의 위협 하에서 고통이 있고, 때론 안타까운 희생도 있으나 기독교인들의 본질을 회복시키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 강효정 마중물교육연구소 소장
    “당신의 몸과 마음의 날씨, 오늘은 맑음인가요?”
    코로나가 장기화하면서 감염병에 의한 직접적인 신체적 고통보다 일상을 뒤덮은 감염에 대한 두려움, 사회·경제적 타격, 생활 패턴 변화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신체 활동 부족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내년 1월 3일까지 ‘수도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전국 5명 이상 식당 모임 금지’ 등 정부의 강화된 특별방역 대책이 시행되면, 불안과 우울, 무력감, 분노 등을 호소하는 이..
  • 함께하는 선교 네트워크
    지역교회 선교역량 강화 세미나, 2월 15일부터 온라인 개최
    코로나19 이후 지역교회는 어떻게 선교해야 할까? 선교사와 목회자, 선교학 교수가 선교 협력을 위해 결성한 ‘함께하는 선교 네트워크(함선네)’가 지역교회 목회자, 선교 관련 평신도 지도자들을 돕기 위해 ‘지역교회 선교역량 강화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원래 지난 7월 오프라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잠정 연기한 것을 새롭게 개편해 온라인 세미나로 준비했다..
  • 제2회 귀츨라프 틈새 전도대회
    이주민 서울기독대 유학생들, 송도서 전도대회 참여
    최근 이주민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들과 한국인들이 연합한 다국적 전도팀이 인천 송도 캠퍼스타운역 부근에서 제2회 귀츨라프 틈새 전도대회를 진행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 국제등빛선교회 회원들과 전문인 선교사, 한국에 신학 공부를 위해 유학온 네팔, 나이지리아, 가나, 우간다 출신 박사과정 서울기독대학교 유학생..
  • 글로벌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서울대 인근 유학생 선교에 앞장설 것”
    글로벌비전센터(담임 문성주 목사)가 13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서울대를 중심으로 인근 5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제자훈련하여 영적 지도자로 양성하는 일에 앞장서기로 했다. 글로벌비전센터는 2012년 1월 4일부터 매주 수요유학생선교연합기도회로 준비하여 2013년 1월 신촌에 설립, 다국적 유학생 예배를 드려왔다. 2019년 3월에는 낙성대로 이전해 서울대 부근 외..
  • 이정건 선교사
    시대 변해도 가장 효과적 선교는 ‘성육신적 삶’
    “우리는 거창하게 선교를 말하기 전에 평소 우리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성육신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효과적인 전도 방법은 바로 우리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이정건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멤버케어원 원장은 얼마 전 서울 송파구 서문교회(한진환 목사) 주일예배에서 ‘코로나 시대의 성육신적 삶과 선교’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쾌한 메시지로 깊은..
  •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거친 파도를 넘어 새로운 선교의 길 열어가야”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시기에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 전략과 방향을 모색하는 대담이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진행됐다. 8일 ‘뉴 웨이브(New Wave) 선교 대응’ 프로그램에는 조용중 KWMA 사무총장을 좌장으로 박동찬 KWMA 난민선교실행위원회 위원장(일산광림교회 담임목사), 김홍주 온누리 2000 선교본부장이 대담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해외 재난구호, 난민,..
  • 왐볼드 선교사
    “나는 이곳을 방문한 첫 번째 서양 선교사였습니다”
    처음 우리에게는 몹시 힘든 시간이었지만 드디어 부녀자들 중 몇몇이 이해하기 시작했다. 모든 이들은 무지한 사람들이었으며 어찌 보면 무식한 부녀자들이었다. 한 부인이 가까스로 다른 이들에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은 아무것도 몰랐고 또한 배울 수 없으리라 말했다. 나의 전적인 노력은 이 부인의 감정을 상하지 않도록 진정시키는 것이었고, 다른 부인들이 깨칠 수 있도록 그들을 격려하는 것이었다...
  •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한국선교, 다시 살아나기 위해 몸부림 필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설립 30주년을 맞아 열린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코로나로 인해 첫 비대면 온라인으로 7, 8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 중이다. ‘새롭게 할지어다’(Get a new heart)라는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지난 30년의 한국선교를 돌아보고,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마음으로 한국교회와 선교 부흥을 위해 연합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