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시장실 이번에는 마곡지구에서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열리는 서울시 민선6기 두 번째 현장시장실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30일에 열린다. 지역시장실에서는 개발사업이나 예산 반영 사업 등 큰 현안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보육, 교육, 복지, 마을공동체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초점을 둔 안건들도 다뤄진다...
  • 홍은동에 저렴한 청년 거주시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시의 세번째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 '청년 공공주택 협동조합'이 생겼다. 서울시는 이번 청년 공공주택 협동조합이 앞서 선보인 강서구 가양동에 '육아', 중구 만리동에 '예술인' 공공주택에 이어 3번째라고 28일 밝혔다...
  • 서울시 공문서에 '갑을'용어 사라진다
    서울시가 공무원들이 민원인이나 민간 위탁단체, 투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벌이고 이른바 '갑(甲)질' 행태 근절하기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에 '갑을(甲乙)관계 혁신'에 관한 공무원 행동강령을 제정하고 공문서에서 '갑을'용어를 없애는 등 노력에 나선다. 박원순 시장은 26일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시공무원노동조합 이홍기 위원장과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김경룡 서울지역본부장, 관련 실 ..
  • 서울시 소외계층 추석지원 나서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가 나눔으로 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다음달 5일까지를 '추석맞이 기부나눔 캠페인' 기간으로 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이날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서울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며 시민들의 자원봉사로 열리는 '행복나눔 김치사랑축제'를 개최해 배추 1만포기를 만든다..
  • 서울시 귀농교육
    서울시 귀농교육과정 신설
    서울시가 귀촌․귀농을 희망하는 시민 150명을 선발해 9월~10월 중 5일 과정 30시간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에 진행하는 '귀촌(전원생활)교육'을 통해 이론은 물론 실습과 견학을 통해 전원생활을 준비한데 필요한 농업기술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급속한 고령화, 베이비부머 퇴직은 물론 자녀교육이나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면서,..
  • 을지로입구역에서 저렴한 육아용품 사고판다
    서울시가 일상적인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육아용품 나눔장터를 연다. 서울시는 오는 26일 을지로입구역 녹색장난감도서관 앞 공간에 '아이조아~서울 나눔 장터' 부스를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장터에서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아이들이 한두 번 가지고 놀다가 싫증난 장난감이나 치수가 안 맞아 못 입게 된 옷 등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거나 살 수 있다...
  • 윤동주 문학관
    올해 서울건축물에 윤동주문학관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윤동주문학관(설계: 이소진, 아뜰리에 리옹 서울)이 선정됐다고 서울시가 20일 밝혔다. 버려진 물탱크와 가압장 시설을 리모델링해 지난 2012년 7월에 문을 연 윤동주문학관은 기존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하면서도 열림과 닫힘, 옛것과 새것, 빛과 공간이라는 건축의 기본 명제를 정교하게 재구성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 현수막 재활용품
    작품으로 거듭난 선거 현수막
    6.4지방선거 이후 넘쳐나는 선거 현수막을 작품으로 활용한 사례를 볼수있는 전시회가 서울시민청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폐현수막 업사이클 전문업체 터치포굿(대표 박미현)과 공동으로 선거를 위해 사용되고 버려진 선거현수막을 활용한 제품 전시회 "업사이클링 탐구생활"을 19일부터 시민청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서울시가 기획한 연간 프로그램인 '리사이클 아트 페스티벌'의 세 번째 행사다...
  • 서울 29초 영화제
    서울시, 29초에 담은 서울살이 영상 공모
    서울시는 '서울 29초 영화제'를 위한 영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29초 영화제는 29초에 표현되는 서울의 사람과 사람을 표현하는 영상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 주제는 '서울 36.5°c를 주제로한 따뜻한 서울살이 이야기'다. 영상은 9월 14일까지 성인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접수받는다. 접수된 영상들은 온라인 상에서 시민들의 평가를 거쳐 총 13개 작품을 선정한다...
  • 위안부 할머니 기리는 전시회 시민청에서 31일까지
    서울시가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1층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전시회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문제를 널리 알리고 우리의 평화감수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 서울에서도 어린이 농업체험 교육 열려
    서울에 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농업과 농작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9월부터 시작된다. 서울시는 친환경농산물을 직접 심고, 수확한 채소를 먹어보는 '친환경농업체험'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신선한 채소로 식생활을 개선하는'부모와 함께하는 녹색식생활체험'을 10월말까지 총 44회에 걸쳐 시민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