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ㆍ26 재ㆍ보궐선거의 공식선거운동 개시를 사흘 앞둔 10일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병역의혹이 쟁점화되면서 여야의 공방이 거칠어지고 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범야권의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원 기류도 점차 강해지고 있다. 박풍(朴風)과 안풍(安風)의 대결이 서서히 가시권에 들어오는 양상이다... 손학규 대표, 사퇴 철회키로 결정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경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퇴하려는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해찬 전 총리 “서울시장은 관리형 인물이 적합”
“금번 서울시장은 관리에 섬세하고 균형있으며, 절차를 지키는 관리형 인물이 되어야 한다.”이해찬 전 총리가 4일 오후 6시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이 ‘우리가 바라는 서울시장’이라는 주제로 연 강연회에 참석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 나경원·박원순, 공식석상 '첫 조우'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양자대결을 펼칠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야권의 단일후보로 확정된 박원순 후보가 4일 공식석상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희망의 나눔걷기대회'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같이하고 서로 선의경쟁을 다짐했다. 박 후보가 전날 야권의 통합후보 경선에서 승리해 단일후보로 공식 선출된 뒤 첫 만남이다... 꺼지지 않은 `安風'…대권 가도에 파장
범야권의 3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통합후보 선출 경선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승리를 거머쥐자 정치권은 다시 한번 `안풍'(安風ㆍ안철수 바람)의 위력에 주목했다... 野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확정…與 나경원과 '격돌'
야권의 10·26 서울시장 보선 단일 후보로 시민사회 박원순(55·사진 왼쪽) 후보가 최종 확정되면서 여권 주자인 한나라당 나경원(47·사진 오른쪽) 후보와 격돌하게 됐다... 野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與 나경원과 격돌
야권의 10ㆍ26 서울시장 보선 단일 후보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가 선출됐다. 박원순 후보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 국민참여경선에서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 지상욱,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 선언
28일 자유선진당 지상욱 전 대변인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키로 선언했다... 野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박원순 대결 구도
민주당의 10ㆍ26 서울시장 보선 후보로 박영선 의원이 선출됐다. 박 의원은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당대회를 겸해 열린 경선에서 천정배ㆍ추미애ㆍ신계륜 후보를 누르고 당 후보로 확정됐다... 박원순 정중동 행보..서울시정 '열공'
박원순 변호사가 서울시장 선거 공식 출마선언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명숙 "서울시장 보선 불출마"(종합)
한명숙 전 총리는 13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백원우 "한명숙 서울시장 불출마"
민주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던 한명숙 전 총리가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한 전 총리 측 백원우 의원은 1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 전 총리는 정권교체와 야권통합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해 왔다"며 "서울시장이 아니라 다른 역할을 찾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