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당 법률자문위원장인 정점식 의원은 이날 오전 대검찰청을 방문해 민갑룡 경찰청장, 경찰청 및 청와대 관계자에 대한 성폭력처벌법((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 제출에는 김정재·김형동·유상범 의원도 함께 했다... 
'박원순 의혹' 진실규명의 시간…휴대전화서 답 찾을까
15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박 시장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포렌식을 추진 중이다. 휴대전화 기종은 아이폰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청에서 잠금 해제를 통한 디지털포렌식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해찬 "피해 호소 여성에 위로…이런 일 이르게 돼 사과한다"
이 대표는 또한 "박 시장의 장례를 마쳤다. 예기치 못한 일로 시정 공백이 생긴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은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원순에 수사 상황 전달됐다" 의혹 제기… 논란 예상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실에서 열린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 사건은 고소와 동시에 피고소인(박 시장)에게 수사 상황이 전달됐다"고 주장했다... 
'박원순 추행' 폭로보니… "올 2월도 비밀대화 초대" 주장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등 혐의로 고소했던 전직 비서측이 13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시장비서실에 지원한 적도 없는데 발령이 났으며, 박 시장이 음란문자와 속옷만 입은 사진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박원순 고소인… "처음에 울부짖지 않은 것 후회"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고소했던 것으로 알려진 전직 비서 측이 1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처음 그때 신고했어야 마땅하다. 많은 분들에게 상처가 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많이 망설였다"는 당사자 입장을 대독했다. 고소인 측의 공식입장이 나온 것은 박 시장 사후 처음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삼청각 인근서 변사체로 발견
경찰 등에 따르면 박 시장은 이날 새벽 서울 북악산 삼청각 인근 산 속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미 숨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박원순 시장 실종됐다” 신고…극단선택 암시 연락두절
박원순 서울시장이 연락두절 상태라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인력을 투입해 주거지 일대를 대대적으로 수색 중이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7분께 박 시장이 극단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연락두절 됐다는 112신고가 들어왔다... 
서울시, 422개 유흥업소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
먼저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오전 서울시청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늘(8일)부터 영업 중인 룸살롱, 클럽, 콜라텍 등 422개의 유흥업소에 대해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며 "이렇게 되면 위 유흥업소들은 자동적으로 영업을 할 수 없다"고 했다... 
反동성애 단체·목회자들 "박원순 반대하고 김문수 지지한다"
성명서를 통해 "3선에 도전하는 박원순 서울시장후보는 올해도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를 수용할 계획이기에 용납하기 어려우며 절대 반대한다"고 밝히고,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13일 유투브 방송 이후 지속적으로 동성애·동성혼에 명백히 반대하는 입장을 피력한 걸 높이 평가하며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와 기독교유권자연맹(대표 김규호 목사)이 지난 7일 오전 11시 자유한국당 당사 3층 기자회견장에서 '동성애조장반대 정책공약'을 내건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 지지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도출 목사 "동성애 반대…지지자도 절대 반대"
동성애 옹호자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목회자들 지지선언 사태로 말미암아 홍역을 치루고 있는 정도출 목사(강남비전교회)가 본지 기자에게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