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낮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다는 소위 '서울지역 기독교 목회자 1,341명'의 지지선언이 있었다. 그러나 이 1,341명이 누군지, 혹은 소속 단체가 어디인지 무엇 하나 제대로 드러난 것이 없었다.
    정체불명(?)의 1,341명 목회자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파문
    4일 낮 국회정론관에서 소위 '서울지역 기독교 목회자 1,341명'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정작 지지자들의 명단공개도 하지 못한 채 졸속으로 마무리 됐다. 反동성애 진영은 강하게 반발했다.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후보 지지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먼저 남북관계 개선과 사회적 약자 및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 등을 이유로 박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또 "어떤 후보..
  • 한기총을 내방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위원장(왼쪽)이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안철수, 서울시장 된다면 퀴어축제·이슬람 기도실 어떻게 할까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바른미래당 안철수 위원장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를 내방해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를 만났다.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안철수 후보가 방문한 자리에서 "(한기총은) 하나님 편에 서 있다"며 "사회와 앞날을 위해서 진리 가운데 있는 것이지 어느 편에 편중해 있지 않다"고 했다...
  •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外 25개 시민단체들이 18일 오후 5시,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서울광장 동성애축제 반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시장과 허재완 위원장, 열린광장운영위원들이 불법, 불건전, 비공익, 혐오유발 퀴어동성애축제 서울광장사용을 당장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서울시장 등은 퀴어 측 서울광장사용 당장 취소하라!"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外 25개 시민단체들이 18일 오후 5시,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서울광장 동성애축제 반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시장과 허재완 위원장, 열린광장운영위원들이 불법, 불건전, 비공익, 혐오유발 퀴어동성애축제 서울광장사용을 당장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서울시장은 제17회 퀴어문화축제 측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을 반려하라"
    한국교회동성애대책회(이하 한동위)는 제17회 퀴어문화축제 측이 지난 10일 서울시에 오는 6월 8일부터 11일 까지 4일 간 서울광장 사용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15일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장 앞으로 서울광장 사용 불허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서울시장 면담을 신청했다. 한동위는 "제17회 퀴어문화축제 측이 지난해 6월 서울광장에서 제16회 축제와 퍼레이드를 가진데 이어..
  • 퀴어
    "서울시장은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승인 취소하라"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탈동성애인권포럼',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등은 박원순 시장에게 동성애조장 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승인 취소와 서울시 직원의 반동성애 시민단체 대표 폭행사건에 대해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 제2롯데월드
    "제2롯데월드, 당장의 위험은 없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민선6기 취임 100일을 맞은 8일 최근 조기개장이 결정된 제2롯데월드에 대해 "당장의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한수진의 전망대'에 출연해 "제2롯데월드 개장에 대한 논란이 여전하다. ..
  • 박원순 시장
    [현장에서] 박원순 '희망캠프 해단식' 이모조모
    지난 5일 낮 12시 원순씨 희망캠프 해단식에서 인사말을 한 박원순 시장은 "해단식을 안했으면 하는 심정"이라며, 손석희 씨와 용모를 비교를 할 때 자신의 장점을 묻는 한 시민의 질의에 대해 "잔인한 질문이다, 원순씨를 닮았다"고 말해 참석자들이 폭소를 쏟아냈다...
  • 세월호 이후 서울 민심 이변, 朴시장 지지율 높아져
    6.4지방선거를 28일 앞둔 7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간 격차가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 이후 민심이 요동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매일경제와 MBN이 지난 3~5일 서울 경기 인천 부산 거주 성인남녀 각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포인트)의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시장은 49.3%로 ..
  • 鄭, "김황식 후보 사전 선거운동 책임져야"
    새누리당 정몽준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7일, 같은 당 김황식 예비후보의 사전 선거운동에 대해 결자해지의 자세를 요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정몽준 후보 경선준비위원회 이수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6일 김황식 후보 캠프관계자가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전화 홍보로 사전선거운동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김 후보는 결자해지의 자세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길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