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백동지회
    성백동지회, 생명나눔 실천 위해 600만 원 기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원로 지도자들의 모임인 성백동지회가 장기기증 운동 활성화를 위한 후원에 나서며 생명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된 이번 기부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생명나눔예배 기념패를 전달받는 서현교회.
    사순절·부활절 맞아 전국 교회 생명나눔 확산
    2026년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전국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가 이어지며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가 확산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실천으로 이어가려는 움직임 속에서 전국 22개 교회에서 총 1,254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의사를 밝히며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 생명나눔예배에 참석한 서대문교회 성가대
    서대문교회, 부활절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 장기기증 등록 1천명 육박
    서울 종로구 서대문교회가 부활절을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을 전개하며 장기기증 참여 확산에 나섰다. 서대문교회는 종려주일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다수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종려주일 예배에서 383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이번 참여로 서대문교회의 누적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997명에 이르며 1천 명에 가까운..
  • 전달식 사진
    수동교회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통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기
    생명 나눔으로 이어진 은혜…신장이식 환자에 사랑의 손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12일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이영준 씨(69)에게 치료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오랜 기간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왔으나, 약 10년 전부터 건강에 이상 신호가 나타났다. 주변에서 황달 증상을 의심할 정도였지만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치료를 미루다 결국 만성신부전 진단을 받게 됐다...
  • 전달식 사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신장이식 수술비 지원…10년 투병 택시기사에 새 삶 응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장기간 투병 끝에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며 새로운 삶을 응원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최근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이영준 씨(69)에게 수술비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기증으로 새 생명을 얻게 된 환자의 회복을 돕기 위해 후원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 제7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제7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21명 선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2월 2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7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인의 유자녀 21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장기기증인 부모의 뜻을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 협약식 사진
    한겨레두레협동조합,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와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사장 이창환)이 기부문화 확산과 장례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산기부 활성화와 웰다잉 문화 정착, 생명나눔 운동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제주 라파의집, 장기부전 환자 통합 지원 공간으로 새 출발
    제주에 위치한 신장 투석 환자 요양시설 ‘라파의집’이 운영 방향을 전환한다. 직접적인 의료치료 기능은 내려놓는 대신, 장기부전 환자를 위한 지원·돌봄 중심 공간으로 역할을 재정립한다는 방침이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최근, 라파의집이 내달 28일을 기점으로 혈액투석을 포함한 의료서비스를 종료하고, 3월부터 환자 지원 중심 체계로 운영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설 자체는 ..
  • 총신대학교 장기기증 캠페인 현장
    총신대, 수도권 대학 생명나눔 캠페인 참여율 1위… 2년 연속 기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2025년 수도권 지역 14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나눔 캠페인 결과, 총신대학교가 재학생 대비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총신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재학생 29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재학생 대비 17%의 참여율을 보였다. 이는 2025년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수도권 대..
  • 제주 라파의 집
    “제주 라파의 집, 지속 가능한 환자지원 체계로 전환”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는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 라파의 집’의 혈액투석 치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을 2026년 2월 28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의료 서비스 대신 환자지원 중심의 운영 체계로 전환해 기존대로 숙소 이용 및 식사, 여행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는 변함없이 제공하고, 서귀포시 내 혈액투석 병원으로의 이동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오는 3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