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온라인 예배, 현장 예배의 보완으로서만 기능”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워장, 숭실대 명예교수)가 “대면 예배나 현장 예배에 근거하지 않는 비대면 교회나 온라인 예배는 기독교 예배의 본래의 모습에서 이탈되는 것”이라고 했다. 김 박사는 14일 본지에 특별 기고한 ‘온라인 교회와 예배의 결핍성-디지털 영지주의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장 예배가 필요 없고 온라인 예배로 충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디지털 영지주의에 빠지게 된다”며 이 같..
  • 사랑의교회
    거리두기 개편안… 예배는 50%→30%→20%→비대면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권덕철 장관, 이하 중수본)가 5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수본은 기존 5개 단계에서 4개 단계로 준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을 공개했다...
  • 자유민주목사회
    “대면예배 통한 감염 거의 없는데도 비대면예배 강요한 것 규탄”
    예장 통합 동성애대책운동본부와 자유민주목사회가 15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종교와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통제하는 인테리독재를 규탄한다-군사독재 타도에 앞장선 광주가 인테리독재 타도에 앞장설 것을 기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연 성명] 과도한 공예배 규제 해제해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월 1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교회의 경우 밀집도가 낮고 사전에 방역조치들이 이뤄져 지금까지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우리는 그동안 일부 교회와 유관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발표가 있을 때마다 죄인의 심정으로 정부와 행정당국의 과도한 행정조치도 묵묵히 감내해 왔다. 그런데 정부 관계자로부..
  • 사랑의교회
    “감염 위험 거의 없다면 과도한 공예배 규제 해제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 공예배에 내려진 과도한 방역 규제조치 해제해야 마땅하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월 1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교회의 경우 밀집도가 낮고 사전에 방역조치들이 이뤄져 지금까지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예배 자유 위한 충정 공감하나 지침 거부는 말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5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국교회는 대면예배나 비대면예배를 둘 다 필요한 예배의 중요한 방식으로 수용하여 현장예배(성도의 교제를 위한 대면예배)와 사회적 공감성(방역을 위한 온라인예배)을 충족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전국 교회, 한달 만에 제한적 대면예배 드려
    최근 종교시설에 대한 당국의 방역지침이 조정됨에 따라 전국 교회들은 24일 제한된 인원으로 대면예배를 드렸다. 수도권은 좌석 수 10% 이내, 비수도권(부산은 10%)은 20% 이내 인원이.....
  • 사랑의교회
    “온라인예배 가능하나 현장이 더 좋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의 현장 예배가 제한된 가운데, 성도들은 온라인보다 현장 예배를 더 선호하면서도, 예배를 반드시 교회 현장에서 드려야만 주일을 성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는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이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 ㈜지앤컴리서치
    “코로나 후 교인 감소할 것… 회복에 1년 내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국교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담임목사 등 목회자들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종식 후 출석 교인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이것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까지는 1년 내외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 교회 예배
    대면예배 금지, 내면 신앙의 자유와 무관한가?
    부산지방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박민수)가 지난 15일 세계로교회가 신청한 시설 폐쇄명령 집행정지 가처분을 기각하면서 판결문에 적시한 내용이다. 그런데 법원의 이런 판단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9월, 정부의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한 대면예배 금지 조치를 집행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소송에서도 법원은 비슷한 견해를 내놨었다...
  •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김태영 목사 “폐쇄명령까지 받은 교회 있어 매우 참담”
    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직전 공동대표회장으로서 지난해 코로나19 방역과 관련된 교계의 입장을 방역당국에 전달하고 그들과 방역정책을 조율했던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가 최근 불만을 토로했다. 김 목사는 지난 11일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김문훈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전 세계가 1년 정도의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우..
  • 사랑의교회
    교계, 17일 이후 ‘비대면 예배’ 완화 여부 촉각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종료되는 오는 17일 이후에도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지금의 단계가 유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고, 특히 지난해 연말 인터콥선교회의 BTJ열방센터 방문자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